OKNA 및 지역협회 뉴스

2020 OKNA Virtual General Assembly and Webinar

The experience of Korean Nurses during COVID-19 Global
Pandemic: Lessons learned and future directions.
재외한인간호사의 경험 과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취소된 학술대회을 대신하여 화상으로 Webinar을 2020년 10월 10일 에 주최합니다. COVID 의 경험을 통해 배운점과 앞으로 한인간호사들이 어떻게 대처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조은을 들을수있는 좋은기회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바랍니다.

강선화 총회장

2020 OKNA 학술대회가 취소됨

새 회 장직을 맡으면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며 여러 계 획을 세웠으나, 1 월에 시작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COVID-19)인해 세계는 역사적인 공중 보건 위기 를 겪고 있으며 많은 회원님들은 환자를 돌보고 생명을 구하는 일에 최선 을 다하며 전선에서 힘들게 봉사의 정신으로 간호사의 사명을 다하고 있 습니다.  계속되는 위험성의 코로나 바이러스는 세계를 마비시키고 있습니다.불 행하게도 열심히 계획했던 호주 학술대회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올해의 학술 대회 및 추후 다른 행사계획을 예정 할 수가 없 어, 코로나 바이러스가 진압된 후 알려드리겠습니다.

2020년 3월 30일
강선화
재외한인간호사회 총회장

COVID Pandemic

Novel Corona Virus was first identified in Wuhan, China in December 2019. On January 30, 2020,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declared the outbreak a Public Health Emergency of International Concern, and subsequently declared it as a pandemic on March 11, 2020. Many of the states in the U.S. declared emergency and enforced ‘Stay Home Orders.’ In the early months, NY was hit very hard and many nurses scrambled to find their own supplies of personal protective equipments, such as masks. COVID-19 spread throughout the world very quickly and OKNA leadership had to make a very though decision to cancel this years Conference that was to be held at Sydney, Australia.

제 3차 재외 한인간호사 대회

최고관리자   0   1850 2019.04.20 07:37

 2019.04.20 07:37 2019 재외한인간호사대회 참가안내문_수정_0404.docx (40.5K)  + 40 2019.04.20 07:37 참가 신청서워드_2019.rtf (97.8K)  + 17

행사 : 제3회 재외한인간호사 대회

주최 : 대한간호협회

대한간호협회에서 주최하며 재외한인간호사회에서 참가신청에 관한 모든 권한 이행

후원 : 청와대, 문화 체육 관광부, 보건복지부, 외교부, 서울특별시, 한국관광공사, 재외동포재단. 여성가족부

일시 : 2019. 10. 29 (화) – 11. 1 (금), 3박4일

장소: 서울 및 국내일원

참가 자격 : 재외한인간호사 (한국 또는 해외체류국 면허 소지자)

참가비: 미화 $200 (3박4일 숙식 및 행사 기간중 모든 비용 포함)

Pay to OKNA (Overseas Korean Nurses Association)

등록 기간2019. 4. 01- 2019. 7. 31

등록 방법참가자 거주지가 소속된 각지역 간호협회를 통하여 참가신청을 한다.

     거주지에 한인간호협회가 없는 지역은 재외한인간호사회로 신청서를 보낸다.

  • 이메일[email protected]팩스: 516-746-3642. 전화: 917-509-0656
  • 주소: 41-15 249th St. Little Neck, NY. 11363

신청서 양식은 첨부된 자료나 재외한인간호사회 홈페이지(www.gkna.org)에서 다운 받아서 작성

담당자 문의:

   재외한인간호사회: Han Shinhi 이메일: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T: 917-886-5574                                       Lee EunKyoung이메일 :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T: 646-543-8185

   한국연락처: 대한간호협회 행사담당자: 국제 협력팀 김현주

  1. 82-2-2260-2518,팩스: 82-2-2260-2509,   이메일 :[email protected]

참가자 확정: 각지역 간호협회 소속회원에게 우선권이 있음. 참가비 미화 $200 납부한 경우 참석자로 확정됨.

8월 31 일 이후에 취소하면 등록비 반환이 안됨.

참가시 유의사항:

  • 본회 참가신청서 양식에 의한 신청에 한해 유효함
  • 필수기재 사항을 빠짐없이 기재해야함. 반명함판 사진(청와대 방문시 필수), 여권번호, 혈액형, 주소, 성명, 연락처등 작성 양식에 있는 모든 사항을 빠짐없이 기재 바람.
  • 특별사항에 각지역 소속 간호협회 이름 기재 (예: 남가주한인간호사협회)
  • 참가신청은 모두 한글 또는 영문으로 작성.
  • 왕복 항공료는 참가자 본인 부담.

일정: 3박 4일

    날짜        주요 행사 내용
10월29일 (화)

 

 

 

· 참가자등록(국립현대미술관 강당)

· 문화탐방Ⅰ  (국립현대미술관 관람)

· 환영 만찬

10월30일 (수) · 제3회 재외한인간호사대회 개최

· 제5회 재외한인간호사회 총회 개최

· 오찬

· 문화탐방Ⅱ  (청와대 관람)

· 만찬

10월31일 (목) · 간호대학 및 병원 방문(미정)

· 정책선포식 참석

 

11월1일

(금)

· 문화탐방Ⅲ  (임진각 투어, DMZ 방문)

 

· 해산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재외한인간호사회 총회장: 조명숙

2018 IKNC- 뉴욕일보 기사

국제한인간호하술대회 개막-미주중앙일보 기사 (최수진 기자)

300여 명 이상 참가 교류 활발

뉴욕한인간호사협회와 국제한인간호사재단, 재외한인간호사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한인간호 학술대회’가 28일 개막했다. 개막식을 마치고 참가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간호 전문직의 동향과 임상실무 간호발전 등을 주제로 한 ‘국제 한인간호학술대회’가 28일 퀸즈 라과디아플라자호텔에서 개막했다.뉴욕한인간호사협회와 국제한인간호사재단(회장 송근숙), 재외한인간호사회(회장 조명숙) 공동 주최로 오는 30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한인 간호사들 사이 네트워킹 강화와 실무 경험을 나누는 순서 등으로 진행된다.

학술대회 첫날인 28일 ‘간호 전문직에서의 리더십 개발’을 주제로 5개의 소주제 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기조연설자로 나선 조지워싱턴 간호대학의 다이아나 매이슨 교수는 ‘현 건강관리 체계 내에서 간호 정책 리더십 전략화를 통한 문화 공동체 구축’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뉴욕시립대 헌터칼리지의 송근숙 박사가 ‘인종차별주의와 제도적 편견의 영향’을 주제로 발표를 했으며 이화연 강사의 ‘임상 전문간호사와 의사의 역할에 관한 현재 경향’ 비데트 토다로-프란세스치 간호사의 ‘전문직 경력을 발전시키기 위한 진로 구축’ 발표가 이어졌다.둘째 날인 29일은 시카고 일리노이대학(UIC)의 김미자 교수가 기조연설자로 나서며 ‘세계보건 분야에서의 한국간호’ ‘예방과 조기 중재에 있어서 임상 실무의 발전’ 등을 주제로 한 토론이 진행된다. 이어 참가자들의 네트워킹을 위한 만찬이 마련된다.

마지막 날은 롱아일랜드에 있는 노스웰 헬스케어(전 롱아일랜드 주이시메디컬센터)와 롱아일랜드대학 CW 포스트 캠퍼스를 방문, 견학한다.한경화 뉴욕한인간호사협회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 참가자가 300여 명을 넘었다”며 “이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간호사들이 네트워킹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간호사들이 발전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재외한인간호사회의 유분자 명예회장도 “세계 각지의 인재들을 구슬 꿰듯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곳이 재외한인간호사회”라며 “간호사들의 해외 이주 100주년이 될 때, 차세대들에게 멋진 새 역사의 발판을 물려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학술대회 참가자들에게는 평생 교육 이수 학점으로 최대 16.5학점이 수여된다.

2018 IKNC 국제한인간호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최고관리자   0   1417 2019.04.20 07:30
지난 6/29/2018~6/30/2018, 뉴욕 LaGuadia Plaza Hotel에서 NYKNA, OKNA, & GKNF 공동 주최로 IKNC(국제한인간호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해외 및 미주 각 지역에서 300 여명의 한인 간호사들이 참석 하였으며 professional career development, leadership advancement 등의 다양한 주제의 학술 발표 및 질의 응답과 함께, 활발한 Net working, 특히 Young generation 들을 위한 차세대 모임, poster& podium presentation 이 있었다. 28일 저녁에는 각 단체 이사 모임이 있었으며  29일 저녁에는 NYKNA 합창단의 “고향의 봄” 을 시작으로 성대한 “간호사의 밤” Gala 를 통해 다시 한번 한인 간호사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게해준 시간이 되었습니다.
NYKNA 에서 해마다 간호인의 위상을 높이며 후배 간호사들에게 Role model 이 되는 한분을 선정하여 드리는 “나이팅게일 상”은 최송자 선생님께서 수상 하셨습니다.
마지막날 6월30일에는 병원 투어 (LIJ)와 CW post, LIU 에서 simulation 을 통한 간호 학습 현장을 견학으로 3일간의 국제 한인 간호 학술 대회를 종료하였습니다..
차기 학술대회에도 회원 여러분의 활발한 참여 부탁드립니다.

IKNA 학술대회 조기등록 마감일이 5월 20일로 연장되었습니다

최고관리자   0   1271 2019.04.20 07:29

아직 등록하지 않으신 분들은 조기등록이 마감되기 전에 등록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다른분들께도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업데이트된 프로그램과 등록증을 첨부합니다.

2018 컨퍼런스 등록지

2018 컨퍼런스 프로그램

Hotel & Tour Information (new update)

최고관리자   0   862 2019.04.20 07:28

2019.04.20 07:28 hotel_and_tour_information.05.08.18.pdf (299.3K)  + 4

Hotel and Tour Information (new update)
새로 업데이트된 여행정보입니다.http://www.nykna.org/board/zboard.php?id=nykna_notice&no=200

Happy National Nurses Week

최고관리자   0   921 2019.04.20 07:27

2018 컨퍼런스 등록증과 프로그램 한글본이 나왔습니다.

최고관리자   0   919 2019.04.20 07:27

비영어권 지역 회원을 위해 등록증과 프로그램 한글 번역본을 준비하였습니다.

첨부한 파일을 다운받으시기 바랍니다.
2018 컨퍼런스 한글등록지
2018 컨퍼런스 프로그램 한글본

GKNF scholarship Opportunity

최고관리자   0   882 2019.04.20 07:26
자세한 내용과 applicarion은 GKNF 싸이트에서 찾아주세요.
http://gknfusa.org/gknfusa/index.php

OKNA is now on Facebook & Instagram

최고관리자   1   1044 2019.04.20 07:25
OKNA Facebook과 Instagram account를 개설하였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okna.nurse
https://www.instagram.com/OKNA_NURSE/

01/27/18 OKNA 이사회 소식

최고관리자   0   896 2019.04.20 07:25
20주년 기독교간호재단 기념예배에 이어서 1월 27일에는 남가주 간호협회 2018년 간호사 총회에 참석하였다. 재외한인간호사회에서는 모니카 권 이사장님의 OKNA 평생회비의 지역 협회 후원금 전달이 있었으며, 재외한인간호사회의 비젼과 역할에 대해서 그리고 6월에 있을 뉴욕 학술대회행사에 적극 참여를 부탁한다는 메세지를 전했다. 이 날 행사에는 유분자 명예회장님과 모니카 권 이사장님 이하 2017
년 임원들이 함께 참석하여 지역협회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10/06/17-10/07/17 하와이 제 4회 총회 및 학술대회 개최

최고관리자   0   900 2019.04.20 07:24
2017년 10월 6-7일 최고의 휴양지로 알려진 하와이 샤미나드대학에서 제 4회 총회 및 학술대회가 개최되었다. 멀
리 독일, 호주와 미국 전역에서 100여명의 회원들이 함께 모여 재외 간호사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더 확고하
게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 아울러 이 총회에서 조명숙 수석부회장이 앞으로 2년간 신임 총회장직으로 선출되었고
강선화 전 아리조나 간호사 협회 회장은 차기회장으로, 모니카 권 회장은 신임 이사장으로 임명되었다.

07/13/17-07/15/17 GKNF 학술 대회 참가

최고관리자   0   920 2019.04.20 07:24
7월 13-15일 시카고에서 열린 GKNF International Nursing Conference에 모니카권 회장, 안마리 사무총장, 그리고 전영선 임원이 참석을 하였다. 이자리에서 모니카권 회장Moderator, 조명숙 부회장 그리고 북택사스 박기남 이사가 Panel presentation에서 “Professional Journey by Nursing Leaders” 연사로 참가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어서 모니카권 회장은 후원금을 홍외생 GKNF 회장에게 전달하였으며 한인간호사 발전을 위하여 양단체간의 적극적인 상호교류를 다짐하였다.

05/27/17 OKNA 회장단 남가주한인간호사회 썸머 야유회 참가

최고관리자   0   946 2019.04.20 07:23
5월 27일 60여명의 남가주한인간호사협회 회원들이 참석한 야유회에 새회장단의 출범과 함께 협회발전을 적극 지원하는 의미에서OKNA 임원진들이 참석하여 행사를 빛내는 시간을 가졌다.
많은 신,구 회원들이 적극 참여하여 싱그러운 햇살아래 선후배와 동료들을 만나서 서로의 친목을 다지고 전문분야에서 급변화는 health system에 대해 정보도 교환했다. 푸짐한 점심과 선물증정 그리고 재미있는 게임으로 운동회 까지 겸하는 흥겨운 하루였다.

05/18-17-05/20/17 OKNA 회장단 뉴욕간호협회 방문

최고관리자   0   858 2019.04.20 07:23
2017년 5월 18-20일 모니카권 회장과 안마리 사무총장께서 뉴욕간호협회를 방문하여 OKNA 설명회를 가졌다. 뉴욕협회 임원 및 회원들과 만남의 시간을 통하여 OKNA 의 역활과 활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대뉴욕간호협회의 자긍심과 활발한 활동을 바탕으로 OKNA사업에 적극적인 지지와 상호교류를 다짐하였다.

02/17/17-02/18/17 Professional Nursing Networking Event

최고관리자   0   951 2019.04.20 07:22
차세대 NETWORKING EVENT 가 2017년 2월 17-18일 양 일간 LA에서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다. 참석자 들에게 많은 교훈과 미국속의 한국 간호사로써의 자긍심을 남긴 행사였다. 참가자 대부분이 제출한 평가에서 평균96%의Outstanding , 4%의 Very Good 평가를 받았으며 Topic 선정과 Organizing에 많은 찬사를 하였으며 시간이 너무 짧았다는 아쉬움과 글들과 함께 하와이 에서의 학술대회참가를 기약했다. 5CEU가 제공되었다.
첫날 행사에서 Mrs. Margaret Avila Hispanic Nurses Association 회장은 이번 행사의 진정한 Networking을 높이 평가하며 알찬 정보교류와 가치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고, OKNA의 명예회원 되기를 원하면서 타민족과의 네트웤도 희망했다.
둘째날 김미영박사님은Community-based 창의적인Research program 을 만들어 지역 주민의 건강을 실질적으로 증진 시키는 간호사의 역활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 주셨고, 박사님의 지금 현위치에 있기까지 한인 1세로써, 전문인으로, 가정주부로 최선을 다한 인생경험에 많은 젊은이 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주었다. Mrs. Susan Black 는 Harbor UCLA Medical Center에서Promotion Officer로 일하시는데 Nursing Leadership이 어떻게 시스템을 통하여 개선되는지 Toyota Chief Kaizen (개선) 이론에 근거해 흥미롭게 설명을 해주셨다. [email protected] 차세대로서는 처음으로 UCSF 에 교수로 임명되어 재직하고 있는Dr. Linda Park 은 어떻게 효과적인Leadership을 적용하여 생산적인 결과를 얻을수 있는지 유용한 몇가지의 팁을 설명해주셨다.
Afternoon Session 에서는 5 개 주제로 나누어 각자 현직에 있는 Excellence leader 들을 초청하여, 참가자들의 관심 분야에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한 정보 교환및 네트웤을 이루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참삭자들의 분야별 발표시간과 질의 응답시간도 무척 뜻깊은 좋은 시간들이았다고 참석자들은 만족해 하면서 다음 만남을 기약하면서 행사를 끝낼수 있었다.
*북가주 정이선 회원님과 북택사스 박기남 회원님께서 OKNA의 적극적 지원의 뜻으로 현장에서 평생회비를 지불하셨다.

국제 학술대회 등록서와 프로그램 –뉴욕

최고관리자   0   868 2019.04.20 07:22

오는 6월 28, 29, 30 일에는 국제 학술대회가  재외한인간호사회(OKNA),  뉴욕한인간호사 협회(NYKNA), 국제 한인 간호재단(GKNF) 공동 주최로 뉴욕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 학술대회의 주제는 ‘Advances in Nursing Leadership, Practice, Education, and Research’ 이며 이 대회는 전세계 간호학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최신 지식과 글로벌 간호이슈 등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회합의  장이 될 것입니다.여러분들이 오랫동안 기다리셨던 학술대회 등록서와 프로그램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부디 많은 재외간호사 회원님들이 참석하셔서 서로간의 깊은 우정을 나누는 귀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가 하시는 분들께서는 첨부한 프로그램과 등록서를 다운로드하셔서 신청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총회장 조명숙 드림

제 4회 재외간호사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

최고관리자   0   822 2019.04.20 07:21
지난 2017년 10월 6-7일 최고의 휴양지 로 알려진 하와이 샤미나드대학에서 제 4회 총회및 학술대회가 개최되었다. 멀리 독일, 호주와 미국 전역에서 100여명의 회원들이 함께 모여 재외 간호사들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더 확고하게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
아울러 이 총회에서 조명숙 수석부회장 이 앞으로 2년간 신임 총회장직으로 선출되었고

모니카 권 회장은 신임 이사장으로 임명되었다.

OKNA “PROFESSIONAL NURSING NETWORK EVENT”

최고관리자   0   822 2019.04.20 07:20

재외한인간호사협회 세미나

내년 2월17~18일 LA서 열려

재외한인간호사협회 제니 한(오른쪽부터) 봉사부장, 모니카 권 회장, 그레이스 오 간호대 학생 연락담당이 내년에 개최될 프로페셔널 너싱 네트워킹 이벤트의 취지를 설명했다

“차세대 간호사들에게 우리들만의전문적인 간호기술을 전수해 주는만남의 장이 될 것입니다”재외한인간호사협회(OKNA·회장모니카 권)가 미국사회에서 활약하고있는 전문 간호인들을 강사로 초청해‘2017 프로페셔널 너싱 네트워킹 이벤트’(Professional Nursing Networkingevent)를 개최한다.

내년 2월17~18일 LA 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 열리는 이 행사는 한인 1.5세와 2세 간호사, 그리고 간호대학 유학생을 초청해 한자리에 모여 학술대회를 통해 지식과 정보를 얻는 만남의 장이다.

모니카 권 회장은“ 한국이 아닌 제3의 나라에서 간호학을 전공한 한인간호사들을 초청해 서로 교류하고 네트웍 조성을 통해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한 기술과 노하우 및 임상경험을 웍샵이나 만남을 통해 공유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행사로 한인간호사들의 리더십 양성에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내년 학술대회에는 올리브 뷰-UCLA 메디칼 센터 캐롤린 리 CEO와 텍사스주립대 오스틴 간호대 김미영 교수가 기조연설자로, UC 샌프란시스코 간호대 린다 박 교수가 초청연사로 참석할 예정이다.

권 회장은“ 간호사 역할 확대와 전문기술의 발전, 그에 준한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즈음에 본 협회가 강조해온 멘토링과 코칭을 통해 차세대리더를 양성하는 첫 단계로 미국사회에서 성공한 간호사들을 초빙해 세미나와 조언을 듣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To register go to.  https://www.eventbrite.com/e/okna-professional-nursing-networking-event-tickets-29081870658

문의 이메일 [email protected]

 

한국일보 <하은선 기자>

“선배간호사들이 후배를 돕겠다”….내년 2월 재외한인간호사회 차세대 네트워킹 행사

최고관리자   0   1020 2019.04.20 07:16

 2019.04.20 07:16 save the date for okna event.pdf (700.1K)  + 1

재외한인간호사회가 나서 내년 2월 차세대 한인 간호사들을 위한 네트워킹 행사를 갖게 된다. 왼쪽부터 제니 한 봉사부장, 모니카 권 회장, 그레이스 오 학생대표, 김혜미 총무.

“한인 간호사들이 세계 곳곳에서 인류 공영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친목이나 이익을 나누는 단체에 머물지 않을 겁니다.”

한국을 제외한 해외 간호사협회의 연합체인 재외한인간호사회(OKNA.회장 모니카 권)가 내년 2월17일, 18일 양일간 의미있는 행사(Professional Nursing Network Event)를 옥스포드팔래스호텔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집행부를 만났다.

재외 한인간호사회는 가맹 단체가 올해 10월 덴버에서 한인 간호사협회가 문을 열면서 20개가 됐다. 한인들의 직업 관련 단체중 이 정도 가맹단체를 가진 조직은 없는 것이 현실이다.

모니카 권 회장(셰퍼드 대학 간호학과 교수)은 “간호사들, 특히 해외에서 일하고 있는 한인 간호사들은 어려운 일이 있어도 스스로 해결하거나 선배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며 “간호사들이 건강해야 환자들도 잘 돌보고 궁극적으로 건강한 사회가 된다”고 말했다.

OKNA에 따르면 최근 새크라멘토 지역 한인 간호사가 오해로 인해서 자격을 박탈당할 처지에 있다는 것이 알려져 연합체 차원에서 도와 이를 해결한 일이 있었다. 그런데 이런 오해가 다른 지역에서도 발생해 오히려 어렵지 않게 해결한 적이 있다고 한다. 이렇게 의료현장에서는 굉장히 많은 일들이 벌어진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서 네트워킹의 필요성을 체감했지요. 현재 1세들로 이뤄진 저희가 차세대들을 끌어 안고 길잡이가 되기 위해서 조직을 세우고 적극적인 활동에 나선 계기가 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내년 2월에 열릴 행사는 간단하게 말해서 ‘한인 간호사 네트워킹’ 행사 이상이다. 재외한인간호사회 산하 20개 지역 간호협회가 힘을 합쳐 차세대 한인 간호사들을 키우는 행사로 그동안 쌓았던 노하우와 산 경험을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아낌없이 전수해주게 된다.

“이제는 현장에서 세대 교체가 이뤄지고 있는데 알맞는 멘토링이 부족한게 현실입니다. 같은 직업인으로서 의료인으로서 제자리를 찾고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

그레이스 오양(아주사퍼시픽 간호학과 4학년)는 “OKNA를 알기 전에는 한인 간호사 선배들이 의료계 이외 학계, 업계, 관계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몰랐다”며 “한인 간호사들이 전문인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한번도 만난 적 없는 선배들이지만 이들을 통해 전문인으로 자신감을 더 갖게 되는 기회”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할 대상자는 한인으로 간호학을 한국이 아닌 외국에서 공부한 간호사여야 한다. 차세대 간호사들은 행사 등록비도 없다.

To register go to. https://www.eventbrite.com/e/okna-professional-nursing-networking-event-tickets-29081870658

▶문의:(562)305-1129, [email protected]
글·사진=장병희 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6/11/25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6/11/24 21:02

Professional Nursing Networking Event

최고관리자   0   882 2019.04.20 07:14

여러분을 정중히 초대합니다.

시대의 변천과 함께 의료계에서도 많은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간호사의 역할 확대와 전문기술의 발전 그리고 그에 준한 새로운 리더쉽이 창출되고있는 즈음에 우리  한인간호사들의 주류사회 진출 역시 절실히 요구되고 있음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Understanding the Evolution of Nursing Practice and Leadership” 을 위해  박차고 일어설 때가 되었습니다.

의료개혁으로 인해 간호도 병원중심간호에서 예방간호로, 전인적인 팀간호로 전환되고있으며 간호사들의 역할도 눈에 띄게 확대되고 있는 현실입니다간호사의 역활이 환자케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환자와 가족의 교육간호사 단독 케어예방교육등 직접 또는 간접적인 간호로 영역이 확대되면서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전에 얼마 만큼의 영향을 미치는지그리고 그 비중이 얼마나 큰지를 우리간호사 자신들이 깨닫고 그에 따른 변화를 추구해야 할 때입니다.

OKNA/ 재외한인간호사회에서는 벌어진 세대간의 차이를 좁히고해외에서 이미 알려진우리 한인간호사들의 정직성과 노련함그리고 성실함을 바탕으로 글로발 리더에 서서 나아갈수 있도록우리 한인간호사들을 이끌어주고밀어주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이미 중요 의료진의 자리에서advance nursing practitioner 로서교육자로서또는 행정관으로 의료계 리더로서의 한몫을 하고 있는 일세들의 귀중한 자산을 우리 한인1.5 세나 2세들에게도 나누고이끌어주는 길잡이의 역할을 해야한다는 책임을 절감하여 이행사를 준비 하게 되었습니다.

Overseas Korean Nurses Association (OKNA)는 20개 지역에 산재해있는 각 지역간호협회와  힘을 합해서 선배들의 임상경험과 일터의 흔적들 그리고본인만이 체험할 수있었던 특별한 기술과 노하우를 워크샵이나 만남을통해서 서로 나누고 바람직한미래를준비하는 그첫단계가 바로 2Professional Nursing Networking event “ 라고자신있게말씀드릴 수가있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한국인으로서 간호학을 한국이아닌외국에서공부한간호사들을초청하여 서로 알게하고 네트웤 조성을 통하여 성공적인 삶을 위해필요적절한 기술습득뿐만이아니라네트웤과 워크샵을 통해서학교에서 얻은지식을실제임상에 적용하면서개개인이독특하게쌓아진경험을 서로 나누어가지며 한인간호사들의 지도력을 키워서 세계 각국에서 한인간호지도자들이 간호계에 더욱더 영향력을 키울 수있는 인제들이 많이 배출되도록 우리는 적극 지원하고 이끌어주어야 합니다.

우리들만의 우수한 간호기술과 리더쉽을 알리는데 여러분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The Overseas Korean Nurses Association (OKNA) cordially invites you to attend our networking event for Nursing Professionals on February 17th and 18th, 2017. By attending this event, not only will you have the chance to connect with successful nursing leaders within the area, but hear firsthand experiences from these leaders of how they succeeded in the constant changing healthcare system. This event will also serve as a channel for those who would like to become mentors or mentees of nursing.

Instead of trying to decipher the constant changes of healthcare on your own, join us on February 17th and 18th, 2017, and hear from nurses that can help you understand these changes and share your own experience with others.In order to RSVP, register on EventBrite for free. Click the link below to register.

The event URL is https://www.eventbrite.com/e/okna-professional-nursing-networking-event-tickets-29081870658

We hope to see you there!

Monica Kwon MSN, RN

뉴욕 최송자 간호사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하시다.

최고관리자   0   797 2019.04.20 07:13

최(정)송자 뉴욕한인간호협회 이사장은 제10회 세계한인의 날 정부가 수여하는 2016년 유공자 포상에서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하였다.

뉴욕일원 1300여 한인간호사들의 큰언니로 통하는 최이사장은 1981년에 창립된 재미동부지역 한인간호사협회의 1대 부회장직을 시작으로 뉴욕한인간호협회7대, 8대 회장을 역임하며 무보험 한인들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봉사활동 등에 앞장 서 왔다.  최송자 간호사는 이같은 공로로 1992년 내셔널 아메리칸 캔서 소사이어티 와 1994년 플러싱 호스피탈에서 주는 공로상도 수상하였다.

최간호사는 패밀리전문간호사(Family Nurse Practitioner) 클리닉을 운영하면서 후배들에게 훌륭한 멘토 역할을 하였으며 모교인 고대간호대학 발전에도 큰 공헌을 하였다.

북택사스 임흥옥 간호사님 국민훈장 목련장 수상하시다.

최고관리자   0   838 2019.04.20 07:13

북텍사스 한인 간호사협회의 원로이신 임흥옥 선생님께서 2016년 대한민국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하셨다.

임흥옥 선생님께서는 한국전쟁중에 부상당한 군인들의 치료를 돕는 희생과 봉사를 마다하지 않으셨으며 미국으로 이민후에도 동료 및 후배 간호사들의 정착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셨고 지역 한인사회의 발전에보이지 않는 곳에서 공헌하시는 등 우리 간호사들 뿐만아니라 한인 동포들의 귀감이 되었다.

간호임상에서도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하였으며 미국심장학회에서 수여하는 장한지도자상도 수상하셨으며 미국 택사스간호협회에서 뽑는 훌륭한 간호사 백인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콜로라도에 한인간호사협회 창설되다

최고관리자   0   1143 2019.04.20 07:12

2016년10월1일 콜로라도 덴버 지역 한인간호사들과 지역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콜로라도한인간호사협회(초대회장 류은주) 창립총회가 열렸으며 재외한인간호사회에서 모니카권 회장과 함께 5명의 임원들이 참석하였다. 재외한인간호사회에서 콜로라도한인간호사협회 창립지원비와 기념패 전달이있었다. 콜로라도 간호협회의 출발을 위한 작은 씨앗이 심어졌지만 무한한 성장의 가능성을 보았으며 이행사로 인해 콜로라도 지역한인간호사들의 동기유발을 적극 고취시키는 계기가되었다.

2016 독일여행 평가야유회 동영상

최고관리자   0   877 2019.04.20 07:11

2016 독일여행 평가야유회 동영상

재외한인간호사회 첫 섬머 야유회

최고관리자   0   800 2019.04.20 07:10

시원한 바람이 솔솔부는 나무그늘 아래서 지난 5월 독일 행사와 즐거웠던 여행의 추억을 되새기며 그날의 감동을 다시한번 느껴보는 흐뭇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석하신 모든분들과 수고해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파독간호사50주년 기념행사를 다녀와서

최고관리자   0   893 2019.04.20 07:10

재외한인간호사회 에서는 5월 18일-21에 독일 에센에서 열린 파독간호사50주년 기념행사를 축하하고 자리를 빛내기 위하여 100 여명의 재외한인간호사들이 미국을 비롯 세계 각지역에서 참가하였다. 미 전지역 캘리포니아, 뉴욕, 시카고, 텍사스, 콜로라도, 하와이 그리고 호주, 오스트리아, 노르웨이, 스웨덴, 스위스 등에서 참석한 우리 회원들은 첫날프랑크푸르트 공항에 도착하여 다음날 에센 행사장으로 이동하면서 라인강 유람선과 퀼른 성당을 관광후 뒤셀도르프 호텔에 도착하였다.

5월19일 저녁 뒤셀도르프 호텔에 도착하여 재외한인간호사회 지역협회회의를 하였으며 참가자들에게 재외한인간호사회의 미션과 비젼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모두 긴여정의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회의에 동참하는 열의를 보였으며 앞으로의 차세대 영입을위한 비젼에 참가자 모두가 큰 관심을 보였다.

5월20일 오전에 독일 광산박믈관을 방문하여 그당시 광부들의 활동을 생생히 실감하는 simulation 을 관람하는 기회도 가졌다.

오후에는 재외한인간호사회에서  주관한 기념학술대회를 하였다. 윤행자 재독 13대 협회장의 파독간호사 역사 고찰을 시작으로, LA County mental health 에서 Regional Director 로 일하고 있는 김영숙 연사와 마취간호사이신 김회숙 연사, 기유리나 하와이 대학의 교수와 제 2대 재외한인간호사회 회장이며 전 LA County CNO 를 역임한 모니카권 교수님의 글로발간호 20 Century 라는 주제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발표한 학술대회에서 참가자 전원의 높은 만족도가 한껏 분위기를 들뜨게 만들어 주었으며 참석자 모두에게 매우 유익하였다는 반응을 받았다. 학술대회 이후에는 CEU Credit 도 주어졌다.

5월21일 오전에는 나이팅게일 박물관(옛 병원)을 대한간호협회 대표단과 함께 참석하였다. 오후에는파독간호사50주년 기념행사가 “우리는 하나”라는 주제로 열렸다. 독일 전역에서 1천여명 이상의 파독간호사들과 주요인사들이 참석하였으며,파독간호사 50주년기념행사명예대회장을맡은토마스쿠펜(Thomas Kufen) 에센시장정진엽보건복지부장관이경수주독일대한민국대사조규형재외동포재단이사장김옥수대한간호협회장 그리고 여러 지역 대표자들이 참석하였재외한인간호사회에서는 모니카 권 회장님의 축사에 이어 유분자 이사장님과 함께 독일의 노미자 준비위원장님과 윤행자 현 회장님께 공로패와 감사패 전달식도 가졌다.

박근혜대통령의 영상 축하메세지에서는 “ 파독간호사들이흘린땀과눈물이한국의경제발전과희망의밑거름이됐으며헌신적인간호사들의모습은독일사회에한국인의긍정적인이미지를심어주는기여했다아낌없는찬사를받았다.

한편 이행사를 주최한 재독간호협회 회원들은 재외한인간호사회의 적극적인 협조가 이번 행사를 더욱 성공적으로 치루는데 큰 힘이되었다며 모니카 권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행사에 참가한 재외한인간호사회 회원들은 이행사를 통해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간호사들의 역사의 발자치를 밟은 순간을 잊을수 없을 것이라고 하며해외한인간호사로서의 자긍심을 한층 높이는 진한 감동의 시간이 되었다고 하였다. 재외한인간호사들이 모여서 뜻을 같이 할때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강한 자부심을 얻었다며 앞으로 재외한인간호사회 모든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깊이 다짐하며 내년 하와이 총회가 기다려 진다고 입을 모아 전했다..

 

대한민국과 함께 달린 한국간호역사

최고관리자   0   894 2019.04.20 07:08

대한민국과 함께 달린 ‘한국 간호역사’
‘한국 간호역사’ 포럼 및 사진전 열려
[2015-11-25 오전 8:13:12]
◇ 근대 간호교육 통해 여성전문직 첫 길을 열다
◇ 독립운동 간호사 연구 계속돼야 … 한국 경제발전 이끈 간호사 디아스포라
◇ 주 최 신경림 국회의원 / 주 관 대한간호협회, 여성사박물관건립추진협의회
한국 여성전문직의 첫 길을 연 간호교육, 대한민국을 간호한 독립운동가 간호사,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이끈 간호사 디아스포라, 세계 간호 중심에 선 한국 간호 등 자랑스러운 간호역사를 되돌아보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 간호역사 112년, 대한민국과 함께 달리다’ 주제로 포럼 및 사진전이 국회의원회관에서 11월 23일 열렸다. 제5차 여성사박물관 포럼으로 마련된 자리다.
신경림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대한간호협회(회장·김옥수)와 여성사박물관건립추진협의회(공동위원장·정현백, 안명옥)가 공동주관했다.
이날 개회사를 한 신경림 국회의원은 “한국 간호는 환자의 돌봄으로부터 시작돼 가족, 사회 그리고 대한민국의 역사 속에서 국가와 민족을 간호하는 큰 걸음으로 활동을 넓혀왔다”면서 “간호역사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우리 사회와 국민들이 제대로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와 홍보, 정책적 배려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축사를 한 김춘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간호사의 역사는 대한민국이 발전해온 근대사와 궤를 같이하고 있다”면서 “여성사박물관 건립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한다”고 밝혔다.
환영사를 한 안명옥 여성사박물관건립추진협의회 공동위원장은 “세계 70여개국에 국립여성사박물관이 있는데 우리나라에 아직 없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면서 “간호역사가 잘 기록되고 보존돼 여성사박물관의 중심축으로 자리하게 되길 기대하며, 간호사들이 박물관 건립에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김옥수 대한간호협회장은 “간호협회는 사학자와 간호학자들이 협력해 진행하는 간호역사뿌리찾기사업을 통해 역사자료를 모으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간호역사 전시회, 방송 다큐멘터리 제작, 역사도서 발간 등 다양한 사업을 해오고 있다”면서 “오늘 포럼이 한국 간호역사를 재정립하고, 여성사박물관 건립에 힘을 더하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근대 간호교육, 여성전문직의 첫 길을 열다’ 주제로 옥성득 미국 UCLA 아시아언어문화학과 임동순임미자석좌 한국기독교 부교수가 발표했다. 그는 대한간호협회가 발간한 ‘한국간호역사 자료집 I’ 및 ‘한국근대간호역사 화보집’을 집필한 역사학자이다.
옥성득 부교수는 “간호사의 비가시성을 극복하고, 숨겨진 모습을 드러내고, 잊혀진 목소리를 되살려, 보이지 않는 간호사를 보이게 해야 한다”면서 “역사서와 자료집 편찬과 함께 박물관 건립,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간호 역사와 인물을 반영하는 노력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근대초기 간호사는 한국 여성사에서 여성의 교육, 신분, 직업, 가족관계 등과 연관되면서 근대 여성의 정체성을 이해하는 중요한 주제”라면서 “간호사에 대한 연구는 역사가, 인류학자, 사회학자, 여성학자, 교회사가, 인문학 종사자들의 학제 간 협력연구를 통해 탐구돼야 할 영역”이라고 말했다.
옥성득 부교수는 “간호사 연구는 한국 의학사에서 제대로 보이지 않거나 주변부에 밀려나 있다”면서 “간호계에서는 사관의 정립을 위해 전문 역사학자를 배출하고, 한국 간호사 연구와 서술방법론을 지속적으로 토론해야 한다”고 말했다.
‘독립운동가 간호사들을 만나다’ 주제발표를 한 강영심 이화여대 사학과 연구교수는 “일제강점기 민족독립운동에 여성들이 동참해 다양한 영역과 지역에서 헌신했으며, 간호사들도 적극 동참했다”면서 “국가독립유공자로 서훈받은 사람은 1만3509명이며 이중 여성은 241명, 간호사는 13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간호사들은 전문직 여성의 특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조국 광복에 헌신했다”면서 “3.1만세운동, 군자금 모집, 임시정부 지원, 노동여성운동, 비밀첩보활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투쟁했다”고 말했다.
강영심 연구교수는 “독립운동가 간호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걸맞은 역사적 평가와 국가적 포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사와 연구작업이 계속돼야 한다”고 밝혔다.
간호사 디아스포라,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이끌다’ 주제발표를 한 유분자 재외한인간호사회 이사장은 “간호사는 미국, 독일 등 전 세계로 뻗어나가 굳건한 뿌리를 내리고 꽃을 만개시켰으며, 바로 희망의 디아스포라의 본보기”라고 말했다. 이어 “간호사의 해외진출은 외화획득을 통해 조국의 경제발전에만 기여한 것이 아니며, 민간외교사절로서의 역할 또한 컸다”면서 “간호사들은 동방에서 온 나이팅게일이란 찬사를 들으며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 사람들을 해외로 초청해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제공한 주역도 간호사였다”면서 “1980∼90년대 미주 한인 10명 중 1명은 간호사들과 직간접으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도된 바 있으며, 저의 경우에도 7남매를 초청해 뿌리를 내렸고 현재 가족이 모두 300여명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유분자 이사장은 “정부에서 해외 한인간호사들의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해 자료집을 만들고, 그 역사를 정리한 책을 발간해야 한다”면서 “조국이 어려울 때 민들에 홀씨처럼 세계로 퍼져나가 스스로 한 알의 밀알이 되어 결실을 맺은 간호사들의 그 역할과 기여를 정당하게 평가해 달라”고 말했다.

‘한국 간호, 세계 간호 중심에 서다’ 주제발표를 한 김옥수 대한간호협회장은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한국 간호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면서 “언론매체를 통해 대회가 홍보되면서 간호사 이미지를 높였고,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효과도 거뒀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최초의 간호교육기관을 설립한 에드먼즈 간호사에게 대한민국 훈장이 추서되는 등 간호역사를 새롭게 자리매김하는 뜻 깊은 계기가 됐다”면서 “개발도상국 간호지도자와 간호학생을 위한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해 한국 간호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였고, 세계학생대회를 통해 한국의 간호학생들이 차세대 리더로 국제무대에 당당하게 섰다”고 소개했다.
주제발표에 이어 박용옥 성신여대 사학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토론이 진행됐다.
김정숙 세계여성단체협의회장은 “한국 간호의 역사는 곧 여성의 역사, 여성교육의 역사, 전문직 여성의 역사임을 오늘 포럼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느꼈다”면서 “고령화시대 삶의 질 향상을 도울 수 있는 전문직이 바로 간호사라는 데 용기와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 글로벌 봉사 리더십을 발휘하며 세계의 간호역사를 주도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명화 독립기념관 독립운동사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아직 발굴되지 않은 독립운동가 간호사들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면서 “적십자운동을 통한 간호사들의 활약상 또한 한국 여성의 역사에서 밝혀져야 한다”고 말했다.
모니카 권 재외한인간호사회 회장은 “한인 1세들이 만들어 놓은 터전을 1.5∼2세들에게 나눠주고 이끌어주는 것이 재외한인간호사회의 역할과 책임”이라면서 “현재 세계 19개 지역의 한인간호사회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앞으로 후배들을 위한 멘토링과 코칭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섭 조선일보 보건복지전문기자는 “간호역사가 여성사박물관에 의미 있게 포함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자랑스러운 간호역사를 토대로 간호사들이 더욱 자긍심을 발휘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과 함께 한국 간호역사 사진전이 열렸다.
한국 최초의 간호교육기관이 설립된 1903년부터 시작해 한국 간호의 태동, 시련과 도약, 성장과 발전의 간호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사진 56점과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사진 10점 등 총 66점이 전시됐다.
대한간호협회가 소장하고 있는 간호역사 박물 17점도 함께 전시됐다.
[편집국]  정규숙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