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NA 및 지역협회 뉴스2

한국간호사 미국 취업 및 영주권 취득 기회

최고관리자   0   957 2019.04.20 07:07

Program Summary for Korean Nurses full time employment

with Green Card

 

36 Month Contract in USA

 

 

년간의 계약

 

 

·       Passed NCLEX or current USA Registered Nurse (RN) license

 

 NCLEX   거주지의 미국 License  소유한자로 1- 2년이상의 유경험자를 우대함

 

·       IELTS ( 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 System)- USA school graduate can waive the test.

 

   IELTS 시험을 통과한자 미국내의 간호대학과정을 마친자는 IELTS 시험 면제 가능

 

·       All RN’s must be flexible about their geo-location placement and willing to go any where in the US as signed by Health Carousel/Passport USA

 

 미국안에 있는 병원양로원 (Nursing Home),재활센터 (rehabilitation center) 취업을 동의하는 유동성이 필요함)

 

·       Guaranteed Full Time Hours ( 36-40 hours a week)

 

     3 년간 정규직 보장

 

·       $24-$28 (based on experience and geo location placement) USD Hourly Pay rate

 

     시간당 24불에서 28 불까지이나개인의 경험과 취업병원사정에 따라 다를수 있음)

 

·       Eligible for annual raises

 

      봉급인상

 

·       Up to $1500 USD Housing Allowance

 

       첫달의 주거비 보조

 

·       Up to $1000 Relocation Stipend

 

     이동거주지 보너스

 

·       One way flight to the USA for Candidates abroad

 

     편도 비행기표 보장

 

·       PPUSA Benefits Package (see attached) including PTO

 

     회사의 베네핏 포함

 

·       Reimbursements case by case basis (outlined in Candidates Contract)

 

   보너스는 개인 계약조건에 다라 다를수가 있음

 

·       NO Fees.

 

    We pay for attorneys fees and expenses associated with filing include

 

    eligible dependents to petition or transfer- We pay for Candidates NVC Visa Fee Bill (they will reimburse us for dependents fee bills if applicable) – VISA SPONSORSHIP.

 

We will sponsor the visa petition with the U.S. Government for You, your spouse and children less than 21 years of age (at the time of visa issuance).  Health Carousel or the Client will manage the process and pay application related expenses, filing fees, attorney’s fees or other expenses for your initial visa or visa transfer.  Health Carousel will pay the attorney’s fees for your spouse and any eligible dependents if their visas are filed concurrently with your initial visa.  Application related expenses, filing fees or other expenses for your spouse and dependents are your responsibility.

 

    개인 부담은 없음 – 변호사비용  US 비자 절차의 모든 비용은 회사부담입니다( 배우자나 21  이하의 자녀의 비자 스폰서도 같이 도와 드립니다. 단 가족과 자녀의 서류절차에 따른 비용은 본인 부담임).

 

 

We want to be sure we work with a good and fair company that treats the nurses well. If you are interested, please submit your resume with completion of below statement to OKNAnurse@gmail.com or [email protected]

 

 Name ( English and 한글이름)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DOB   (생년월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Current Visa Status: F1 ( ___________ Exp. date),  H1 (  ___________ Exp. date),

 

                    Other ( __________________ describe with  exp. date)

 

Academic status: MSN (  ), BSN (  ), ADN (  ),  other(describe                    )

 

Graduated School Name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Experience Time line: 1 year (   ), 2 years (   ), > 3 years (  ) From_____ to ____  years.

 

Hospital /organization name: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NCLEX License;   yes (    ),  No (   )

 

IELTS Test Done; yes (   ), No (   ).

 

Responsible for keeping the Clinical Skills up to date in a Hospital Environment (even    if its a Volunteer Position) and for submitting all necessary immigration documents to us in a timely manner.

 

Monica Kwon 모니카   President of OKNA

 

[email protected], or [email protected]  phone: 562) 409-5238

 

 

Marie Ahn 마리 안Executive Secretary     

 

[email protected] 562) 409-5238.

 

한국간호사 미국취업의 문호가 열리고있습니다.

최고관리자   0   965 2019.04.20 07:04

Opportunity for Korean Nurses full time employment with Green card

 

 

                               ( 한국 간호사  미국취업   영주권 취득 기회  위한 설문조사)

 

36 Month Contract in USA

 

 

➢      Pass NCLEX-RN or current USA Registered Nurse (RN) license

 

NCLEX-RN 또는  거주지의 미국 License  소유한자로 1- 2년이상의 유경험자를 우대함

 

➢      IELTS (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 System) – USA school graduate can waive the test.

 

IELTS 시험을 통과한자 미국내의 간호대학과정을 마친자는 IELTS 시험 면제

 

➢      Guaranteed Full Time Hours

 

년간 정규직 보장

 

➢      USD Housing Allowance

 

     주거비 보조

 

➢      Relocation Stipend

 

이주비용 보조

 

Personal Information

 

 

Name (English and Korean)

 

 

DOB (생년월일)

 

Contact Info: Email: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Phone: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Visa Status: F1 (   ), Business E2 visa (   ), Visitor (   ), other (   )                                              describe.

 

Academic Status: BSN (   ), AA (   ), other                                               describe.

 

Experience:  1 year (   ), 2 years (   ), more than 3 years (        years)

 

                      Hospital / organization name

 

제2회 재외한인 간호사대회 성황리 개최

최고관리자   0   842 2019.04.20 07:02

‘제2회 재외한인 간호사대회’ 성황리 개최전 세계 한인 동포 간호사 260명 참여…네트워크 구축 방안 논의

▲ ‘제2회 재외한인간호사대회’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3박4일의 일정으로  서울에서 열렸다. 지난 18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3차 재외한인간호사회 정기총회'(사진=김영기 기자)

 

전 세계 한인간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옥수)가 주최하고 재외한인간호사회(회장 유분자)가 주관한 ‘제2회 재외한인간호사대회’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3박4일의 일정으로 서울에서 열렸다.

▲ 지난 17일 국회를 방문한 재외한인간호사회 회원들(사진=대한간호협회)

2011년 개최된 첫 대회에 이어 4년만에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상호 교류와 소통을 위해 260여 명의 재외한인간호사들이 참석했다.

대회 첫날인 17일에는 국립중앙박물관과 국회 헌정기념관 등을 돌아보는 문화탐방 행사에 이어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환영만찬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옥수 대한간호협회장과 조규형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의 환영사, 신경림 국회의원의 축사가 진행됐으며 ‘해외 이민 간호 60년’ 동영상이 상영됐다.

이어서 재외한인간호사회 유분자 회장의 답사와 이번 대회를 준비한 대한간호협회에 대한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 이번 대회에는 세계 각지에서 총 260여 명의 한인간호사들이 참가해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

저녁 만찬에는 재외한인남가주합창단 축하공연을 펼쳐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오랜만에 고국을 찾은 재외한인간호사들은 만찬이 끝난 후 남산 N타워에 올라 서울야경을 즐기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대회 둘째 날인 18일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재외한인간호사대회 본행사와 ‘제3회 재외한인간호사회 정기총회’가 진행됐다.

본행사에서는 송재금 재외동포분과위원장의 개회사, 김옥수 대한간호협회장의 환영사가 이어졌으며 기념촬영을 한 뒤 각 지역대표를 중심으로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에 관해 토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송재금 재외동포분과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통해 어느 한 국가 차원을 넘어 전 세계가 함께 협력해 나가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한인간호사 간의 협력과 행동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한인간호사 리더들의 통합의 장이 되고, 더 나아가 국익신장에 밑거름이 되는 네트워크로 발전을 거듭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 주시고 성원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대한간호협회 김옥수 회장

김옥수 대한간호협회장은 “각기 나라와 지역은 다르지만, 모범적인 사회의 일원이자 전문직 간호사로 살아가시는 여러분이야 말로 대한민국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초석을 다지는 민간 외교관이자 한국 간호사의 자랑”이라며 “대한간호협회는 재외한인간호사 여러분들이 앞으로도 고국과 긴밀한 연대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고 환영사를 밝혔다.

정기총회는 2부에 걸쳐 진행됐다.

총회 1부에서는 유분자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재외한인남가주합창단의 축하공연, 2014 샌프란시스코 총회 및 학술대회 동영상 상영, 각 지역협회 소개, 경과 및 재정 보고, 이사장 선출이 이어졌다.

▲ 재외한인간호사회 유분자 회장

이사장 선출 순서에서는 이번 대회를 끝으로 회장 자리에서 물러나는 유분자 회장이 앞으로 이사장을 맡기로 결정됐다.

유분자 회장은 “회장직을 끝으로 아름다운 퇴장을 하려 했는데 이렇게 이사장직까지 맡게 돼 가슴이 벅차오른다”며 “평생에 제일 기쁜 날”이라고 소감을 말해 회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총회 2부에서는 정관개정 심의에 이어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 임원선출, 사업계획 및 예산 통과, 지역 세대 간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토의 등이 진행됐다.

감사패는 말라위대양간호대학 김수지 학장에게, 공로패는 재외한인간호회 안마리 수석 부회장, 대뉴욕한인간호사협회 조명숙 회장, 시카고한인간호협회 김회숙 전 회장, 대뉴욕한인간호사협회 윤종옥 전 회장, 북가주한인간호사협회 송귀원 회장에게 각각 돌아갔다.

▲ 공로패 수상자들이 시상식이 끝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재외한인간호사회 모니카 권 사무총장, 북가주한인간호사협회 송귀원 회장 대리수상자 조순자 고문, 대뉴욕한인간호사협회 윤종옥 전 회장, 시카고한인간호협회 김회숙 전 회장, 재외한인간호사회 유분자 회장, 대뉴욕한인간호사협회 조명숙 회장, 재외한인간호협회 안마리 수석 부회장

임원 선출식에서는 모니카 권 사무총장이 차기 회장에, 조명숙 대뉴욕한인간호협회장이 수석부회장에, 안마리 수석부회장이 사무총장에 각각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 왼쪽부터 조명숙 대뉴욕한인간호협회장, 모니카 권 사무총장, 유분자 회장, 안마리 수석부회장
▲ 차기 회장을 맡게된 모니카 권 사무총장

모니카 권 사무총장은 “회원 한분 한분을 회장으로 모시고 회장의 어시스트가 됐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임하겠다”며 “그동안의 경험과 지혜를 1.5세 및 2세, 3세들과 함께 나누는 데 앞장서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총회 후엔 친선의 밤 행사와 각 지역 단체 및 개인 장기자랑이 펼쳐져 친목을 다시는 시간을 가졌다.

19일에는 임진각을 방문해 조국 분단의 아픔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 후 ‘2015 서울 세계간호사회’ 개막식에 참석하는 것으로 ‘제2회 재외간호사대회’는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김영기 기자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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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재외한인 간호사대회 성황리 개최

최고관리자   0   842 2019.04.20 07:02

‘제2회 재외한인 간호사대회’ 성황리 개최전 세계 한인 동포 간호사 260명 참여…네트워크 구축 방안 논의

▲ ‘제2회 재외한인간호사대회’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3박4일의 일정으로  서울에서 열렸다. 지난 18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3차 재외한인간호사회 정기총회'(사진=김영기 기자)

 

전 세계 한인간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옥수)가 주최하고 재외한인간호사회(회장 유분자)가 주관한 ‘제2회 재외한인간호사대회’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3박4일의 일정으로 서울에서 열렸다.

▲ 지난 17일 국회를 방문한 재외한인간호사회 회원들(사진=대한간호협회)

2011년 개최된 첫 대회에 이어 4년만에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상호 교류와 소통을 위해 260여 명의 재외한인간호사들이 참석했다.

대회 첫날인 17일에는 국립중앙박물관과 국회 헌정기념관 등을 돌아보는 문화탐방 행사에 이어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환영만찬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옥수 대한간호협회장과 조규형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의 환영사, 신경림 국회의원의 축사가 진행됐으며 ‘해외 이민 간호 60년’ 동영상이 상영됐다.

이어서 재외한인간호사회 유분자 회장의 답사와 이번 대회를 준비한 대한간호협회에 대한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 이번 대회에는 세계 각지에서 총 260여 명의 한인간호사들이 참가해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

저녁 만찬에는 재외한인남가주합창단 축하공연을 펼쳐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오랜만에 고국을 찾은 재외한인간호사들은 만찬이 끝난 후 남산 N타워에 올라 서울야경을 즐기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대회 둘째 날인 18일에는 서울 코엑스에서 재외한인간호사대회 본행사와 ‘제3회 재외한인간호사회 정기총회’가 진행됐다.

본행사에서는 송재금 재외동포분과위원장의 개회사, 김옥수 대한간호협회장의 환영사가 이어졌으며 기념촬영을 한 뒤 각 지역대표를 중심으로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에 관해 토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송재금 재외동포분과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통해 어느 한 국가 차원을 넘어 전 세계가 함께 협력해 나가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한인간호사 간의 협력과 행동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한인간호사 리더들의 통합의 장이 되고, 더 나아가 국익신장에 밑거름이 되는 네트워크로 발전을 거듭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 주시고 성원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대한간호협회 김옥수 회장

김옥수 대한간호협회장은 “각기 나라와 지역은 다르지만, 모범적인 사회의 일원이자 전문직 간호사로 살아가시는 여러분이야 말로 대한민국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초석을 다지는 민간 외교관이자 한국 간호사의 자랑”이라며 “대한간호협회는 재외한인간호사 여러분들이 앞으로도 고국과 긴밀한 연대를 가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것”이라고 환영사를 밝혔다.

정기총회는 2부에 걸쳐 진행됐다.

총회 1부에서는 유분자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재외한인남가주합창단의 축하공연, 2014 샌프란시스코 총회 및 학술대회 동영상 상영, 각 지역협회 소개, 경과 및 재정 보고, 이사장 선출이 이어졌다.

▲ 재외한인간호사회 유분자 회장

이사장 선출 순서에서는 이번 대회를 끝으로 회장 자리에서 물러나는 유분자 회장이 앞으로 이사장을 맡기로 결정됐다.

유분자 회장은 “회장직을 끝으로 아름다운 퇴장을 하려 했는데 이렇게 이사장직까지 맡게 돼 가슴이 벅차오른다”며 “평생에 제일 기쁜 날”이라고 소감을 말해 회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총회 2부에서는 정관개정 심의에 이어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 임원선출, 사업계획 및 예산 통과, 지역 세대 간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토의 등이 진행됐다.

감사패는 말라위대양간호대학 김수지 학장에게, 공로패는 재외한인간호회 안마리 수석 부회장, 대뉴욕한인간호사협회 조명숙 회장, 시카고한인간호협회 김회숙 전 회장, 대뉴욕한인간호사협회 윤종옥 전 회장, 북가주한인간호사협회 송귀원 회장에게 각각 돌아갔다.

▲ 공로패 수상자들이 시상식이 끝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재외한인간호사회 모니카 권 사무총장, 북가주한인간호사협회 송귀원 회장 대리수상자 조순자 고문, 대뉴욕한인간호사협회 윤종옥 전 회장, 시카고한인간호협회 김회숙 전 회장, 재외한인간호사회 유분자 회장, 대뉴욕한인간호사협회 조명숙 회장, 재외한인간호협회 안마리 수석 부회장

임원 선출식에서는 모니카 권 사무총장이 차기 회장에, 조명숙 대뉴욕한인간호협회장이 수석부회장에, 안마리 수석부회장이 사무총장에 각각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 왼쪽부터 조명숙 대뉴욕한인간호협회장, 모니카 권 사무총장, 유분자 회장, 안마리 수석부회장
▲ 차기 회장을 맡게된 모니카 권 사무총장

모니카 권 사무총장은 “회원 한분 한분을 회장으로 모시고 회장의 어시스트가 됐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임하겠다”며 “그동안의 경험과 지혜를 1.5세 및 2세, 3세들과 함께 나누는 데 앞장서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총회 후엔 친선의 밤 행사와 각 지역 단체 및 개인 장기자랑이 펼쳐져 친목을 다시는 시간을 가졌다.

19일에는 임진각을 방문해 조국 분단의 아픔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 후 ‘2015 서울 세계간호사회’ 개막식에 참석하는 것으로 ‘제2회 재외간호사대회’는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김영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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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한인간호사회 대회 언론전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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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재외한인간호사대회 참가 안내

최고관리자   0   808 2019.04.20 06:56

2015 제2회 재외대회 참가 신청서.pdf (95.8K)  + 1

행사 : 제2회 재외한인간호사 대회

주최: 대한간호협회

대한간호협회에서 주최하며 재외한인간호사회에서 참가신청에 관한 모든 권한 이행

후원: 보사부, 외교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한국관광공사, 재외동포재단. 여성가족부

일시: 2015. 6. 17 (수) – 6. 20 (토), 3박4일

장소: 서울 및 국내일원

자격: 재외한인간호사 (한국 또는 해외체류국 면허 소지자)

참가비: 미화 $150 (3박4일 숙식 및 행사 기간중 모든 비용 포함)

Pay to OKNA (Overseas Korean Nurses Association)

등록 기간: 2014, 7. 14 – 2015. 3. 31

등록 방법참가자 거주지가 소속된 각지역 간호협회를 통하여 참가신청을 한다.

거주지에 한인간호협회가 없는 지역은 재외한인간호사회로 신청서를 보낸다.

  • 이메일[email protected]팩스: 562-977-4588, 전화: 951-235-3833.
  • 주소( Mail to): 17211 Valley View  Ave, Cerritos, CA. 90703

신청서 양식은 첨부된 자료나 재외한인간호사회 홈페이지(www.gkna.org)에서 다운 받아서 작성

 

담당자 문의: 재외한인간호사회: Marie Ahn

한국연락처: 대한간호협회 행사담당자: 박효빈

  1. 82-2-2260-2526, F. 82-2-2260-2509, [email protected]

 

참가자 확정: 각지역 간호협회( 남가주, 북가주, 뉴욕, 시카고, 택사스 등등) 소속회원에게 우선권이 있음.

$150 납부한 경우 참석자로 확정됨.

 

참가시 유의사항:

  • 본회 참가신청서 양식에 의한 신청에 한해 유효함
  • 필수기재 사항을 빠짐없이 기재해야함. 반명함판 사진(청와대 방문시 필수), 여권번호, 혈액형, 주소, 성명, 연락처등 작성 양식에 있는 모든 사항을 빠짐없이 기재 바람.
  • 특이사항 난에 각지역 소속 간호협회 이름, 직장, 직책  기재 바람
  • 참가신청은 모두 한글 또는 영문으로 작성.
  • 왕복 항공료는 참가자 본인 부담.

일정: 3박 4일

날짜     행사 내용 주관
 

 

6월17일 (수)

  · 오전 10시 까지 숙소도착(호텔 체크인)

· 중식

· 문화탐방(고궁 및 국립중앙박물관)

. 자원봉사자 교육

· 환영만찬

· 문화탐방(서울야경 : 서울N타워, 청계천 등)

 

본회(대한간호협회)

KICN 사무국

본회 & 재외동포재단

본회

 

 

 

 

6월18일 (목)

· 조식(숙소)

· 제2회 재외한인간호사대회 (장소 : 코엑스)

– 주제 강연

– 각국 및 지역 한인간호사회 활동소개

– 재외한인간호사회 총회 및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토의

. 중식

· 청와대 방문

· 친선의 밤 (석식)

– 해외이민간호 60년사와 근대화 업적 고찰

 

본회

재외한인간호사회

 

 

 

 

본회

재외한인간호사회

 

 

 

6월 19일(금)

· 조식(숙소)

· 기관방문 (국내병원 및 간호대학 3그룹으로 나눠 진행)

· 중식

· ICN Conference 개막식 참석

· 석식

 

본회

 

본회

 

6월 20일(토)

 · 조식(숙소)

· 해산 및 개별 행사(학교 동문행사 참석)

· ICN Conference 시작(개별 참가)

 

본회

개별

개별

상기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있음

재외한인간호사회 회장: 유분자

각지역 한인간호협회 연락처

지역명칭 대표자 전화 이메일 웹주소 주소
Overseas Korean Nurses Association

재외한인간호사회

유분자 562-977-4580

951-235-3833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www.gkna.org 17211 Valley View Ave, Cerritos, CA 90703. USA
Arizona Korean Nurses Association

아리조나한인간호사협회

강선화

Sun Jones

602-885-5893

말라위 대양간호대학 학생후원에 대하여

최고관리자   0   808 2019.04.20 06:54
 대양간호대학 후원 프로그램 안내.docx (3.5M)  + 1 말라위 간호대학생 후원 지원서.pdf (223.0K)  + 1

말라위 공화국(치체와어:Dziko la Malaŵi 지코 라 말라위)은 과거 니아살랜드라고 불리던 동남부 아프리카에 있는 내륙국이다.1964년까지 영국의 식민 통치를 받았고  현재 민주주의, 다당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대다수 국가와의 긍정적 외교 관계를 지향한다.     말라위는 세계에서 가장 저개발된 국가군에 속하며  GNP $ 240 로  경제는  농업중심이며, 아프리카의 다른나라들에 비해 자원이 없는데다가 강수량이 부족하여  옥수수와 담배를 제외한 농사마져도 어렵고 식량문제가 심각하며   경제는 해외 원조 의존도가 높다.

말라위는 평균 수명이42세로  낮고 유아 사망률이 높다. HIV/AIDS이 만연하여, 이 때문에 노동력 감소와 에이즈를 막기 위한 국가지출 비중이 높은 원인이 된다.

전체 인구 1천 5백만명의 전문의 숫자가 2011년 기준으로 260명(한국:1,000명당 2명)이고, 총 간호사는 7,264명으로 인구 1,000명당 0,589명(한국:1,000명당 4명)으로서 WHO 발표에 의하면 전 세계에서 전문의가 가장 부족한 나라이다.

간호사가 절대 부족한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지난 20년간  선교사로  일하며 기도해왔던 백영심간호사의 꿈이  한국의 한 독지가의 도움으로  2008년도에  DaeYang 병원이 세워졌고, 2011년도에    DaeYang College of Nursing (DCN) 이 설립되었다.학생들을 뽑아놓고   자신은 암에 걸려 더이상 일을 추진할 수 없는 상황에  김 수지박사님을   모셔,  박사님께서  2012년  1월 4일부터  학장님으로 재직중이시다.

4년제 간호대학으로  학생들 대부분이   고아와  열악한 의료상태,  빈곤한 경제상황으로 교육과 건강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비참한 생활을 하고있다.   이러한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어  한사람의 간호사로 키워,  그들에게 자신도 살고 주위를 살릴수 있는 간호사의 사명을 길러준다면 지금은 보잘것없는 검은대륙이 사명의 작은 불꽃으로 더이상 어둡지 않은 환한대륙으로 변할것입니다.    이러한 후원계획을 뜻있는 소수의 간호사들이 주축이 되고  방법적인 면에서 재외한인간호사협회를 통하여 추진한다면 영역을 넓힐수 있다는 생각에  간호협회 회원들의 도움을 구하고져합니다.

우리가 직접 열악한 현장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지는 못하지만  한달에 $50.00씩 한학생을 정하여 지속적으로 도와  졸업을 하게하면 경제적, 사회적으로 독립을하여  자기종족의 건강을 책임지는 리더로  키우거나  또는 졸업후  부족한 병원의 인력을 확보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이벤트를 만들어 일시적으로 후원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학생과 1:1관계가 되면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있어,  후원자 분들도 생명을 살리는 데 동참하는 주인의식도 갖게되리라 생각됩니다.  졸업할 때까지 돌보아주면  평생동안 그들은 고기잡는 방법을 아는 어부처럼  많은 고기를 잡아  주위의 생명을 살리리라 믿습니다.

생명을 사랑하는 미국의 뜻있는 선교사들의  정성으로  이화,배화, 배재, 세브란스등  명문의 사립대학이 세워져 교육을  통해서  경제발전의 초석이  된 것처럼 ,이제는 우리도  받는 문화에서 나눔과 돌봄의 삶으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나눔의 구체적인 실천으로  재외간호사협회를 통하여 말라위에  세워진 대양간호대학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준다면, 그들의 삶에 귀한 전환점을 부여하게되고,우리도 한학생을 키운다는 심정으로   열매맺는 과정에 동참한다면, 함께 보람을 느낄수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대양간호대학생 후원 프로그램

학생 한명당 4년간 소요되는 비용 $9,600.

Program Spencer (후원자)                Fee (후원금) Pay method: A) Auto Draft  B) Mail check

A     후원자 1분이 학생 한명 지원$200/Month

B     후원자 2분이 학생 한명 지원$100/Month

C     후원자 4분이 학생 한명 지원$50/Month

D     후원자 10분이 학생 한명 지원$20/Month

문의를 원하시는 분은 재외한인간호사회 국제사회봉사 부장 제니한에게 연락 바랍니다.

재외한인간호사회 선교부장 Janie Han (email: [email protected], tel. 562) 900-4337 )

재외한인 백의의 천사 한자리에

최고관리자   0   787 2019.04.20 06:52

재외한인 백의의 천사 한자리에
학술대회 통해 간호사의 현재와 미래 논의
강사들 “임상 간호사 수요 늘어날 것” 강조
입력일자: 2014-06-08 (일)

 

전 세계에서 ‘백의의 천사’로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한인 간호사들이 북가주에서 ‘제2회 재외한인간호사회 학술대회’를 갖고 간호사라는 직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샌프란시스코 하얏트 리젠시 공항 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재외한인간호사회 주최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가 열린 가운데 전 세계에서 온 200여명의 한인 간호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7일 샌프란시스코 하얏트 리젠시 공항 호텔에서 열린 제 2회 재외한인간호사회 학술대회에서 김미자 교수가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7일 학술대회에서 발표자로 참석한 모니카 권 간호사는 “오바마 케어 시행 이후 의료서비스 수요가 늘어나면서 많은 의사들이 전문의로 옮겨가 환자들을 종합적으로 진찰하는 1차 진료 의사가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다”며 “이에 따라 보통 의사가 하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도록 훈련된 임상 간호사의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간호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한 선 존스 간호사도 “보통 미국에서 간호사라고 하면 병원에서 굳은 일을 도맡아 한다는 인식이 강하다”며 “하지만 많은 훈련과 교육을 받은 임상 간호사들은 의사로부터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일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국제한인간호재단 이사장이면서 시카고 일리노이 대학 간호대학 명예 학장으로 재직 중인 김미자 교수는 “많은 한인 간호사들이 좋은 대학에서 간호학을 가르치고 활약하는 덕분에 한인 간호사들의 미래는 밝다”며 “자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간호인들은 이전에 한인 간호사들이 닦아 놓은 길을 발판 삼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샌 리앤드로에서 올 세이츠 양로원에서 일하고 있는 박덕희 간호사는 “지난해부터 학술대회에 참가해 왔는데 한인 간호사들간에 네트워킹을 형성하는 데 좋은 기회인 것 같다”며 “간호사들이 도전할 수 있는 분야가 많아 현재 안주하지 않고 더 발전하고 싶어하는 젊은 간호사들에게는 값진 시간이 될 것”이이라고 말했다.

한편 6일 환영만찬회에서 한동만 SF총영사는 “1960년대부터 낯선 땅에서 흘린 한인 간호사들의 눈물과 땀은 대한민국의 근대화 과정에 큰 힘이 됐다”며 “50년간 재외 한인 간호사들이 이룬 빛나는 업적은 재외동포사회의 위상을 높이고 우리 모두의 긍지를 뒷받침해주었다”는 축사를 전했다.

<이화은 기자>

도전과 혁신으로 간호사의 가치를 높여라 – 모나카 권

최고관리자   0   903 2019.04.20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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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중앙일보) 재외한인간호사회 SF서 정기총회 · 학술대회

최고관리자   0   858 2019.04.20 06:51

재외한인간호사회SF서 정기총회 · 학술대회

‘백의의 천사들’ 화합 다졌다. 네트워크·정보교류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간호사들이 샌프란시스코에 모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재외한인간호사회(회장 유분자·OKNA)는 6~8 일, 2 박 3 일 일정으로 SF 공항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제 2 회 재외한인간호사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화합과 번영의 새로운 도약’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서는 미국, 한국, 호주 등 전세계 한인 간호사 180 여명이 참석해 단합을 다지고 정보를 교류했다.

6 일 열린 환영 만찬회에서는 아프리카 말라위 대양간호대학 김수지 총장이 ‘간호, 어제와 오늘’이라는 주제로 강연했으며 김옥수 대한간호협회장이 이번 행사를 위해 1 만달러 후원금을 전달했다.

유분자 OKNA 회장은 “그동안 전세계 한인 간호사들이 뿌린 씨앗이 싹터 이젠 제법 줄기가 단단해 졌다”며 “글로벌 네트워킹 역할을 하는 이번 대회를 위해 수고해 주신 준비위원님들과 각 지역 회장, 회원들께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송귀원 북가주 한인간호사협회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모든 회원들이 서로 힘과 마음을 합해 봉사하며 한인 간호사들의 정체성을 재발견했다”며 “전문인으로서 각자 분야에 기여하고 있는 한인 간호사분들께 대단한 긍지와 자부심을 갖는다”고 말했다.

강유경 기자 [email protected]

 

6 일 열린 제 2 회 재외한인간호사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 환영만찬회에서 전세계 한인 간호사들이 화합을 다짐하며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SF 중앙일보) 학술대회 마친 OKNA 유분자 회장 · 안마리 수석부회장

최고관리자   0   827 2019.04.20 06:50

학술대회 마친OKNA 유분자 회장 · 안마리 수석부회장

“네트워크 통해 간호사 소명 확대”

“간호계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재외한인간호사들의 업적을 자축하고, 선후배 간호사간 뜻깊은 회합의 장 마련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확고하게 다졌습니다.”

재외한인간호사회(OKNA) 차기회장으로 내정된 안마리 수석부회장은 지난 6~8 일 SF 공항 하얏트 리젠시호텔에서열린‘제2회OKNA정기총회및학술대회’의성과를이렇게밝혔다.

‘화합과 번영의 새로운 도약’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서는 전세계 한인 간호사 180 여명이 모여 선진 간호기술 교류를 통해 영향력을 확대했다.

2011 년 서울에서 열린 ‘재외한인간호사 대회’를 통해 전세계 한인 간호사들의 결집의 필요성을 절감, 2012 년 LA 에서 재외한인간호사회가 발족됐으며 지난해 세워진 북가주를 비롯, 텍사스, 애리조나 등 미주를 포함해 스웨덴, 독일 등 전세계 지부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회원들의 열망과 북가주·세크라멘토 한인간호협회의 활성화를 위해 샌프란시스코에서 이번 대회를 열게됐다는유분자OKNA회장은“이번대회를통해회원21명이회비1000달러인평생회원으로 가입하는 등 기금 3 만 6000 달러가 모금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유회장은 “지구촌 곳곳에 포진된 5 만여명에 이르는 한인 간호사들의 활약이 괄목할만하다”며 “OKNA 를 구심점으로 1 세 간호사들과 1.5·2 세 간호사들간 서로가 멘토가 돼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소통과 교류가 활발하다”고 말했다.

내년 6 월 16~23 일까지 연달아 열리는 ‘제 2 회 재외한인간호사회 대회’와 전세계 간호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간호협의회 대표자회의 및 학술대회(ICN Conference and CNR 2015 Seoul)’까지 회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라는 유회장은 “앞으로도 사람들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봉사하는 간호사의 ‘소명’을 다해 나갈 것”이라며 활짝 웃었다.

강유경 기자 [email protected]

 

지난6~8일2박3일간제2회재외한인간호사회(OKNA)정기총회및학술대회’를마치고OKNA안마리 수석부회장(왼쪽)과 유분자 회장이 성과를 전하고 있다.

(한국일보) 1.5·2세간호사들에희망·비전제시보람

최고관리자   0   834 2019.04.20 06:49

“1.5·2세간호사들에희망·비전제시보람

SF 서 정기총회 · 학술대회 성공적으로 개최한
재외한인간호사회 유분자 회장 · 안마리 수석부회장

“전세계 한인 간호사들 정체성*화합 다질 것”

“한인 간호사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화합을 다지는 장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재외한인간호사회(OKNA) 의 유분자 회장이 9 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OKNA 정기 총회 및 학술대회’ 성과 및 앞으로의 비전을 밝혔다.

유회장은“한인간호사1세대가운데대학교수등주류사회에서활발하게활동중인분들이많다”며 “1.5 세나 2 세 한인 간호사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이번 대회의 의미가 깊다”고 밝혔다.

‘화합과번영의새로운도약’을주제로열린제2회재외한인간호사회총회및학술대회에는미국 뿐만 아니라 호주, 독일, 오스트리아 세계 각지에서 활동 중인 간호사 200 여명이 참석해 세대•지역간 장벽을 허물고 간호사로서 소명과 비전을 공유했다.

차기 회장으로 내정된 안마리 부회장은 “간호사들의 활발한 네트워킹를 통해 해외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건강과 복지가 증대되기를 기대한다”며 “건강보험이 없어 병원 가기를 꺼려하는 한인들이 여전히 많은데 간호사들간의 결집을 통해 자원봉사 활동도 늘려가겠다”고 전했다.

지난2012년LA에서발족식을가진이후올해샌프란시스코에서2번째총회를가진OKNA는 이번대회에서참가자21명이회비1,000달러를후원해평생회원으로등록하는등기금
3 만 8,000 달러가 모금되는 성과를 거뒀다.

유 회장은 “재외 한인 간호사회는 해외 여러 한인 단체들이 모범이 되는 단체로 거듭날 것”이라며 “후배들에게 한인으로서의 뿌리를 알게 하고 격려를 아끼지 않음으로서 화합과 번영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내년 6 월 19 일부터 23 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간호협의회(ICN) 총회를 위해 한인 간호사들이 18 일부터 23 일까지 재외 한인간호사대회를 갖고 무료 통역 서비스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논의할 예정이다. 문의: (562)977-4588 <이화은 기자>

9 일 SF 공항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재외한인간호사회 유분자 회장(오른쪽)과 안마리 부회장이 대회 성과와 한인 간호사의 비전을 전하고 있다.

(한국일보) 백의의 천사들 베이에 모인다

최고관리자   0   857 2019.04.20 06:48

백의의 천사들 베이에 모인다

재외한인간호사회 ‘정기총회 및 학술세미나’
6월6일~8일SFO하이야트호텔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180 여명의 한인 백의의 천사들이 베이지역에 모인다. 재외한인간호사회(이하 OKNA•회장 유분자)가 창립 2 주년을 맞아 정기총회 및 대규모 학술세미나를 북가주 한인간호사협회(회장 송귀원)와 대한간호협회등의 후원으로 오는 6 월 6 일(금)부터 8 일(일)까지 벌링게임 하이야트 호텔에서 개최한다.

OKNA 는 정기총회 및 세미나를 통해 해외 각지에 흩어져 활동하고 있는 간호사들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간호학의 새로운 추세, 정책, 제도와 관련한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고 밝혔다.

정기총회와 세미나에는 호주를 포함해 오스트리아, 독일, 함부르크, 스페인, 스위스, 핀란드, 노르웨이 등에서 활약하는 유럽 협회들과 미 중부, 동부, 서부의 한인간호사 협회들이 대거 참석하게 된다.

6일에는총회및환영만찬,7일은본격적인학술세미나가오전9시부터4시까지열리게된다. 8 일에는 샌프란시스코 관광 등 친목 모임이 이어진다.

특히, 이번 학술 세미나에서 북가주 한인간호사협 정이선 총무가 ‘은퇴 후 편안한 삶을 위한 다양한 거주 형태’에 대한 토론의 패널리스트로 참여한다. 이외에 ‘한국의 간호 리더쉽’, ‘발전된 간호 과정’ 등에 대해서도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27 일 벌링게임 하이야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송귀원 회장은 “다음세대의 간호사 수가 현저히 부족할 걸로 본다”며 “간호사는 혜택이 많고 봉사할 수 있는 직업”이라며 이를 적극 알리겠다고 밝혔다.

이영숙 부회장은 “전세계 180 여명의 한인 간호사들이 모여 친교를 나누고 교류할 예정”이라며 “베이지역 한인 간호사들이 다시 한 번 응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북가주 한인간호사협회는 향후 목표에 대해 ▷다음 세대에 롤 모델이 되고 ▷타 지역 간호사들의 베이지역 이직을지원하며▷커뮤니티의료봉사와▷널싱홈마련등을구상하고있다고밝혔다.제2회 재외한인간호사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 등록비는 180 달러이며, 호텔은 하루 당 1 인 1 실과 2인1실은149달러,3인1실은174달러이다.

한편 재외한인간호사회는 특히, 내년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 간호협의회 대표자 회의 및 학술대회’ 파견과겸해서이번대회가열려더뜻깊은행사가될것이라고전했다.

▲일시:6월6일~8일
▲장소: 하이야트 리젠시 호텔 (1333 Bay Shore Highway., Burlingame) ▲문의: (562)977-4580

<김판겸 기자>

27 일 벌링게임 하이야트 호텔에서 열린 ‘제 2 회 재외한인간호사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 기자회견에서 북가주 한인간호사협회 임원들이 행사를 설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정이선 총무, 박희례 부회장. 이용식 봉사부장, 백종현 서기. 이영숙 부회장, 송귀원 회장, 권영춘 고문)

(중앙일보)OKNA, SF 서 정기총회 · 학술대회

최고관리자   0   806 2019.04.20 06:47

OKNA SF 서 정기총회 · 학술대회

해외 한인 간호사들 ‘힘 모은다’
네트워크·정보교류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간호사들이 샌프란시스코에 모여 힘을 결집한다.

재외한인간호사회(회장 유분자·OKNA)는 내달 6~8 일, 2 박 3 일 일정으로 SF 공항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제 2 회 재외한인간호사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화합과 번영의 새로운 도약’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는 미국은 물론 유럽, 호주, 캐나다 등 전세계 한인 간호사들이 대거 참석해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정보를 교류한다.

27 일 SF 공항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영숙 북가주 한인간호사협회 부회장은 “이번 행사는 북가주 한인 간호사 60 여명을 포함, 해외 각지의 간호사 180 여명이 모여 네트워크를 활성화 하고 응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귀원 북가주 한인간호사협회장은 “선배 간호사들이 후배 간호사들을 격려하고 이끄는 화합의 장이 될것을기대한다”며“또한총회때진행되는학술세미나,강연등을통해간호전문분야의새로운 정책, 추세 등에 대해 소개하고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말했다.

학술세미나는행사기간중내달7일오전9시부터오후4시까지열리며‘은퇴후편안한삶을위한 다양한 거주 형태’를 주제로 발표하는 정이선 북가주 한인간호사협회 총무 등 8 명이 패널로 참여해 다양한 주제로 토론한다.

참가 신청은 OKNA 웹사이트(www.gkna.org)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등록증과 함께 참가비 180달러를아래주소로보내면된다.호텔예약은따로해야한다.

▶참가비 납부 주소: OKNA 17211 Valley View Blvd. Cerritos, CA 90703 ▶문의: (562)977-4580

강유경 기자 [email protected]

(앞줄 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북가주 한인간호사협회 박희례 부회장, 송귀원 회장, 이영숙 부회장, 정이선 총무, 강영춘 고문, 이용식 봉사부장, 백종현 서기가 제 2 회 재외한인간호사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를 소개하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합과 번영의 새로운 도약 (한국일보 광고)

최고관리자   0   827 2019.04.20 06:46

외한인간호사회 회의

최고관리자   0   839 2019.04.20 06:46

 
27일 소망홀에서 재외한인간호사회 상임이사회가 있었습니다. 
유분자 이사장님께서 회장으로 계신 재외한인간호사회는 오는 6월 ‘화합과 번영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제 2회 재외한인간호사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는 6월 6일부터 8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
 
제 2회 재외한인간호사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
 
일시 : 2014년 6월 6일부터 8일까지
장소 : Hyatt Regency San Francisco Airport (1333 Old Bayshore Hwy, Burlingame, CA 94010)

첫 상임회장 임기 마친 성명숙 간호협회장 이임식

최고관리자   0   828 2019.04.20 06:45
“모든 일 회원으로부터 시작하고 소통하는 데 최선”
[2014-02-25 오전 8:19:59]
“대한간호협회 첫 상임회장으로 일하는 동안 협력하고 지원해주신 임원진과 대의원들, 전국의 간호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제34대 대한간호협회장 임기를 마친 성명숙 회장의 이임식이 2월 18일 오후 대의원총회에 이어 열렸다.

성명숙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대한간호협회 첫 상임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한 지난 2년은 저에게 참으로 영광스러운 자리였다”면서 “모든 일을 회원으로부터 시작하고, 회원과 소통하며, 회원과 화합하는 것으로 마무리한다는 초심을 잃지 않으려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어 “때론 여러분의 격려와 성원이 밤잠을 대신하게 했고, 때론 비난과 질책이 저의 의지를 흐리게 하기도 했다”면서 “도도한 역사의 흐름 속에서 희망과 좌절이 교차하듯이 제게도 의욕과 실망의 순간이 셀 수 없이 다가왔음을 여러분께 고백한다”고 밝혔다.

성명숙 회장은 “오직 간호사들과 함께 ‘안전한 간호’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로 지난 2년을 살아왔다”면서 “그 속에서 부족함과 모자람을 메우고 덮을 수 있는 것은 의지나 각오가 아닌 행동하는 자세라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또한 “아직까지 보건복지부의 간호인력 개편 방향의 골을 끊어내지 못했지만 간호협회가 연구결과물로 제시한 대안을 새로 취임하는 제35대 집행부가 잘 마무리하실 것이라 믿는다”면서 “그동안 아껴주시고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늘 간직하겠다”며 말을 맺었다. 이임사에 이어 성명숙 회장의 활동을 담은 영상물이 상영됐다.

이임사를 마친 성명숙 회장은 새로 선출된 제35대 대한간호협회 김옥수 회장에게 ‘회장 메달’을 걸어줬다. 회장 메달은 `간호사 휘장’으로 디자인됐으며, 체인에 역대 간호협회장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김옥수 신임회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제35대 회장단이 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대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간호계 앞에 놓인 여러 과제들과 화합이라는 숙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옥수 신임회장은 성명숙 회장에게 ‘행운의 열쇠’를 선물했다. 이어 대한간호협회 신·구 임원진이 대의원들에게 인사를 했다.

[편집국] 정규숙기자 [email protected]

취임 인터뷰 – 김옥수 대한간호협회장

최고관리자   0   831 2019.04.20 06:44
간호, 화합으로 새로운 도약 … 간호법 제정에 총력
[2014-02-25 오전 8:25:12]
Cont1_201422582712.JPG◇회원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 주력
◇간호사의 노동가치 정당하게 보상받을 수 있어야“지금 우리 앞에 놓인 위기를 간호가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로 만들기 위해 간호법 제정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회원의 권리옹호를 제1원칙으로 삼아 간호협회 조직을 혁신하고, 회원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복지체계를 만드는 데 힘을 쏟겠습니다.”대한간호협회를 이끌어 나갈 새 수장으로 김옥수 회장이 취임했다. 김옥수 회장은 ‘간호, 화합으로 새로운 도약’ 비전 아래 ‘간호, 대한민국 보건의료의 중심으로 우뚝 세우겠습니다’를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우고, 4대 전략과제와 핵심공약 11가지를 제시했다.김옥수 회장은 “지난 2년간 제1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간호협회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조직력 위에서 많은 일을 배울 수 있었다”면서 “이제 회장으로서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화합을 통해 도약하는 협회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옥수 회장은 상임회장으로서 책무를 다하기 위해 이화여대 교수직을 휴직했다.

– 전국의 간호사들에게 인사를 부탁드립니다.

“제35대 대한간호협회 회장의 소임을 맡겨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 믿음과 지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회장 후보로 출마한 후 전국의 간호사들과 대의원들로부터 간호현안에 대한 많은 건의를 받았고, 한 분 한 분의 귀한 목소리를 꼼꼼히 메모하면서 마음 깊이 새겼습니다. 회원들과 능동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발전하는 협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간호법 제정이 최우선 과제로 놓여 있습니다.

“2018년부터 법으로 허용된 대학에서의 간호조무사 양성을 막아내야 합니다. 보건복지부 간호인력 개편 방향 중 2년제 실무간호인력 양성 계획을 저지해야 하며, 간호인력 간 상승체계에 대해선 전면 반대한다는 입장을 협회에서 명확히 밝힌 바 있습니다. 현재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기 위해 간호법 제정을 강력히 추진하겠습니다. 지난해 시작된 100만 서명운동을 이어가면서 간호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 간호협회가 2005년 간호법 제정을 추진했으나 결실을 맺지 못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일부 단체들이 간호법을 간호사만의 직역이기주의 법으로 폄하해 걸림돌이 됐던 점을 교훈으로 삼겠습니다. 국민들과 정책결정자들에게 간호법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지를 얻어내야 합니다. 간호법 추진 특별위원회를 신설해 모든 자원을 총동원할 것입니다.”

– 간호사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간호현장을 만들고 싶다고 하셨는데요.

“변화된 의료환경과 국제간호표준에 부합하는 간호사 업무의 법제화를 실현하도록 하겠습니다. 간호사 노동강도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간호사의 노동가치가 건강보험수가에서 정당하게 보상받을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 포괄간호서비스병원 시범사업에 대해 어떤 전략을 갖고 계신지.

“과거 보호자 없는 병원과는 달리 포괄간호서비스병원 시범사업은 간호사를 중심으로 제도가 설계된 만큼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시작된 2차 시범사업이 공공병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남자간호사가 공중보건간호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면 공공병원 포괄간호서비스는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공중보건간호사제도 도입을 위한 병역법 개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법과 정책 부문에서 역점을 두고 있는 과제가 있다면.

“간호교육 4년제 일원화에 마침표를 찍을 간호교육기관 평가인증 의무화를 골자로 한 고등교육법 개정안을 통과시켜야 합니다. 방문간호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인장기요양보험법 개정안이 통과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간호사 보건소장 임용기회 확대, 중소병원 간호사 처우 개선, 공공병원 간호사 지위 향상 등도 성실하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회원을 위한 복지체계 구축 방안은.

“그동안 간호협회가 추진해온 생활밀착형 회원복지사업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해 회원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활성화시키는 데 힘쓰겠습니다. 회원들이 참여하는 협회, 회원의 권리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협회를 만들겠습니다. 특히 간호협회 임직원은 회원의 권리를 옹호하는 최전선에 있는 만큼 책임감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 2015년 ICN 서울대회 준비에 대해 밝혀주신다면.

“1989년 국제간호협의회 서울총회를 개최한 이후 26년 만에 세계 간호사들이 다시 서울에서 모입니다. 2015년 국제간호협의회(ICN) 대표자회의 및 학술대회를 내실 있게 준비해 한국 간호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국민들이 함께 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 간호협회장으로서 어떤 각오를 갖고 계신지.

“간호현장을 적극적으로 찾아가고, 간호협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영향력을 높이는 데 앞장서 뛸 것입니다. 전국의 간호사 여러분과 함께 화합하고 협력해 한국 간호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고 싶습니다. 간호협회를 대한민국 보건의료의 중심으로 우뚝 세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편 김옥수 회장은 이화여대 간호대학을 졸업했으며, 이화여대에서 간호학 석사학위, 미국 네브라스카대에서 간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대한간호협회 제1부회장, 노인간호사회 제1부회장, 이화여대 간호학부 학부장 및 간호과학연구소장, 한국간호과학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편집국] 정규숙기자 [email protected]

제35대 간협 회장 김옥수 교수 선출

최고관리자   0   808 2019.04.20 06:43
간협 대의원총회…제7차 장기사업계획 확정[2014-02-25 오전 8:16:37]
대한간호협회 제35대 회장으로 김옥수 이화여대 간호학부 교수가 당선됐다. 이에 따라 제1부회장에는 양 수 가톨릭대 간호대학 학장, 제2부회장에는 서순림 경북대 간호대학 교수가 확정됐다.
대한간호협회는 제81회 정기대의원총회를 2월 18∼19일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열고 앞으로 2년(2014∼2015년) 동안 협회를 이끌어 갈 김옥수 회장과 함께 선출직 이사 8명과 감사 2명을 뽑았다. 당연직 부회장으로는 간호협회 정관에 따라 병원간호사회장과 서울시간호사회장이 확정됐다.
총회에서는 간호협회 제7차 장기사업계획(2014∼2016년)을 심의 확정했다. 올해 주요사업으로 간호법 제정 추진, 간호정책 선포식 및 `2015 서울 국제간호협의회 대표자회의 및 학술대회’ 출범식 개최, 간호정책 연구활동, KNA 면허신고센터 운영, 보수교육 질 관리 주력, 회원복지몰 널스 라이프 운영, 간호사 이미지 홍보활동 등을 정했다.◆총회 개회식◆
대의원총회 개회식은 `간호법 제정으로 안전한 간호, 건강한 국민’ 주제로 18일 오후 1시에 시작됐다.
이 자리에는 간호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오제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민주당), 서상기 국회 정보위원장(새누리당), 유재중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 간사·새누리당), 김정록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새누리당), 민현주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새누리당), 신경림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새누리당), 남윤인순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민주당), 김미희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통합진보당), 민병주 국회의원(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새누리당), 윤명희 국회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새누리당), 권덕철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손명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석승한 의료기관평가인증원장, 김윤수 대한병원협회장, 김세영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손영석 대한의료기사단체협의회 대표의장 등이 참석했다.
최연순·박정호·최영희·김조자 전 대한간호협회장, 간호사업자문위원과 원로회원, 전임 대의원총회 의장, 역대 나이팅게일기장 수상자 등이 함께 자리했다.
성명숙 대한간호협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2월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간호인력 개편 방향’과 관련해 대한간호협회는 최종적으로 간호인력 간 경력가산 상승체계 전면반대와 2년제 실무간호인력 양성 체계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명확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새로운 학제나 자격의 신설이 아닌 지난 40년간 부당하게 적용되어 온 간호조무사의 업무범위와 한계를 재정립하고 간호사에게 간호조무사 지도감독권을 부여하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명숙 회장은 “복지부의 ‘간호인력 개편 방향’에 대한 대안으로 40년 숙원과제인 `간호법’ 제정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을 전개해왔다”면서 “전국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국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서명운동 5개월 만에 지지서명자가 50만 명을 넘어서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2015 서울 국제간호협의회 대표자회의 및 학술대회’ 조직위원회 현판식 개최, 생활밀착형 회원복지몰 `널스 라이프’ 오픈, 회원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협회 홈페이지 개선 등의 일들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간호사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지난 2년간 저와 함께 하며 한국 간호계 발전을 위해 애쓰신 임원진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권덕철 보건의료정책관 대독)은 치사를 통해 “대한간호협회는 우리나라 보건의료와 여성계를 대표하는 조직으로 국민건강증진과 여성의 사회적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복지부는 적극적인 소통 노력을 통해 여러 직능 간에 얽혀 있는 현안에 대해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면서 “간호계에서 주시는 의견과 충고에 더욱 귀를 기울여 간호사들이 전문인으로서 소명의식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축사를 한 오제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애쓰시는 간호사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국민 모두가 인간답게 존엄과 가치를 지키며 행복하게 사는 복지 국가를 만들기 위해 국회에서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유재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는 “오늘 대의원총회의 주제인 `간호법 제정으로 안전한 간호, 건강한 국민’ 그리고 건의문 및 결의문을 통해 간호사 여러분의 요구가 무엇인지 잘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경림 국회의원은 “간호사로, 국회의원으로 총회에서 축사를 하게 돼 감사드린다”면서 “100년 간호역사를 통해 여러 어려움에 직면했지만 간호협회를 중심으로 하나 되어 극복했고, 간호교육 4년제 일원화를 이뤄냈다”고 말했다. 이어 “간호협회를 중심으로 힘을 하나로 모을 때 위기는 기회가 되고,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면서 “간호사들의 발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개회식에서는 대의원들이 기립한 가운데 일생을 간호발전을 위해 헌신하다 타계한 간호계 영령들에 대한 묵념의 시간을 가졌으며, ‘한국간호사 윤리선언’을 정광숙 전남간호사회장이 낭독했다.
‘건의문’ 낭독을 통해 △국민 건강증진 및 보장, 환자안전 중심의 간호인력 체계 확립을 위한 ‘간호법’ 제정 △복지부 `간호인력 개편 방향’을 간호조무사의 업무범위와 한계를 정립하고, 간호사에게 간호조무사 지도·감독권을 부여하는 방향으로 추진 △의료기관 간호사 비율을 대폭 확충할 수 있도록 법·제도를 개선하고, 간호사 법정인력기준 준수 △`포괄간호서비스병원’ 등의 제도화와 관련해 간호사의 전문성에 부합하는 역할과 업무를 부여하고, 노동가치에 합당한 간호수가 개발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 일 – 가정 양립 가능한 여건 마련, 적정임금 보장 등을 촉구했다.
이같은 건의사항이 관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담은 `결의문’도 채택했다. 건의문은 김옥수 간호협회 제1부회장, 결의문은 양 수 간호협회 제2부회장이 낭독했다.
시상식에서는 지난 한 해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간호사들이 상을 받았으며,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보건복지부장관상 = 손주온(세브란스 체크업 대외협력실장) 김원주(전 부산위생병원 간호부장) 박진미(대구파티마병원 간호부장) 최경숙(노벨요양병원 간호부장) 이병옥(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응급업무팀장) 박종림(충북간호사회 제2부회장) 손순희(충남 보건행정과 간호사무관) 민예리(전남 해남군 연곡보건진료소장) 박영우(을지대학교의료원 간호국장) 김혜영(안산대 간호학과 교수)
◇ 올해의 간호인상 = 대한간호협회 중앙봉사단
◇ 공로패 = 정귀애(전 대구시간호사회장) 박명화(전 군진간호사회장) 신현주(전 보건진료원회장) 고문희(전 정신간호사회장) 조혜숙(전 노인간호사회장)
◇ 공로패 = 이예환(전 경남간호사회 사무처장)
◇ 제25회 대한간호학술상 = 한정원 외 4인(우수상·경희의료원), 이윤진 외 4인(장려상·세브란스병원), 이은실 외 1인(장려상·계명대 동산의료원)
◇ 제34회 간호문학상 = 최언희(소설 당선작·경기 일산 아르고요양병원) 김에스더(소설 가작·고신대복음병원) 전혜미(수기 당선작·충북지방경찰청 과학수사계) 김문숙(수기 가작·연세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황연숙(시 당선작·경북 영주여고 보건교사) 홍선경(시 가작·전북 고창군 자룡보건진료소장) 이봉경(수필 당선작·서울 포근한요양병원) 장우희(수필 가작·서울대병원)
◇ 장기근속상 = 이은주(대한간호협회 정책국장·30년 근속) 정규숙(간호사신문 편집국장·20년 근속) 이명희(대한간호협회 운영지원국·30년 근속) 김청용(KNA연수원·10년 근속) 이윤희(충남간호사회 사무처장·20년 근속) 조성이(부산시간호사회 사무처장·10년 근속) 박영숙(전북간호사회 사무처장·10년 근속) 황문숙(제주특별자치도간호사회 사무처장·10년 근속)
개회식 마지막 순서로 대의원들은 테너 김성래 씨의 선창에 따라 대한간호협회 회가를 함께 불렀다.◆임원선거◆
개회식에 이어 대한간호협회 임원 및 대의원 300명 중 284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의원총회가 시작됐다. 총회 의사록 공증을 위해 변호사가 배석했다.
총회에서는 먼저 회의를 진행할 의장단을 새로 구성했다. 신임 의장에는 강숙남 경남간호사회장, 제1부의장에는 박혜옥 인천시간호사회장, 제2부의장에는 임성자 경기도간호사회장이 선출됐다.
대의원들은 2013년도 대의원총회 회의록을 그대로 받아들였으며, 간호협회 중앙회와 전국 시도간호사회 및 산하단체에 대한 2013년도 감사결과를 윤종필 감사로부터 보고받았다.
이어 2014∼2015년 대한간호협회를 이끌어 갈 새 임원을 뽑는 선거가 진행됐다.
선거관리위원회 이영숙 위원장은 “간호협회 임원을 뽑는 신중한 선택을 부탁드리며, 진심을 담은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간호협회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선관위 위원들과 임원 후보들을 소개했다.
회장 후보로는 김옥수 이화여대 간호학부 교수가 단독 출마했다. 러닝메이트 제1부회장 후보로 양 수 가톨릭대 간호대학 학장, 제2부회장 후보로 서순림 경북대 간호대학 교수가 나섰다. 선출직 이사 후보는 11명, 감사 후보는 2명이 출마했다.
김옥수 회장 후보는 정견 발표를 통해 `간호, 화합으로 새로운 도약’ 비전 아래 `간호, 대한민국 보건의료의 중심으로 우뚝 세우겠습니다’를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웠다.
4대 전략과제로 △간호법 제정을 통해 국민과 간호사 중심으로 간호인력체계를 개편하겠습니다 △간호사가 행복하고 환자가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회원의 권리 옹호를 제1원칙으로 협회 조직을 혁신해 나가겠습니다 △2015 서울 국제간호협의회 대표자회의 및 학술대회, 성공적 개최로 한국간호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등을 제시했다.
선거 개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이영숙 위원장과 위원들, 회장 후보측 참관인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개표결과 회장(상임)으로 김옥수 후보가 당선됐으며, 러닝메이트로 나선 양 수 학장이 제1부회장으로, 서순림 교수가 제2부회장으로 확정됐다. 김옥수 후보는 유효표 276표 중 214표를 얻어 당선됐다. 정관에 따르면 회장은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야 당선된다.
당선이 확정된 선출직 이사 8명과 감사 2명은 다음과 같다.
◇ 선출직 이사 = △김미영(이화여대 간호학부 학부장) △김희순(연세대 간호대학 교수) △박순화(전 군진간호사회 회장) △박혜자(전 한양대병원 선임 간호부장) △송재금(전 대전시간호사회 회장) △신성례(삼육대 간호학과 학과장) △이용규(고려대 구로병원 간호부장) △홍현자(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간호부원장)
◇ 감사 = △권혜진(중앙대 적십자간호대학 학장) △최영자(광주시간호사회 회장) 이상 가나다순.
당연직 부회장은 대한간호협회 정관에 의해 병원간호사회장과 서울시간호사회장이 각각 확정됐다. 정관에 따르면 당연직부회장은 간호협회 회원 수의 25% 이상이 회원으로 등록된 지부 및 산하단체의 장으로 하며, 부회장의 순서는 회원 수가 많은 순으로 정하도록 명시돼 있다. 병원간호사회는 3월 6일 총회, 서울시간호사회는 3월 11일 총회에서 새 회장을 선출한다.◆사업계획 심의◆
임원선거 개표가 진행되는 동안 대의원들은 `보건복지부 간호인력 개편 방향’ 관련 활동 경과에 대해 김옥수 비상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부터 보고 받았다.
이어 2013년도 대한간호협회 사업결과 및 결산보고를 듣고, 이를 통과시켰다. 전국 시도간호사회 및 산하단체의 지난해 사업결과를 서면으로 보고받았다. 18일 대의원총회는 오후 6시50분에 마무리됐다.
대의원총회는 19일 오전 8시30분에 속개됐다. 우선 `2015 서울 국제간호협의회 대표자회의 및 학술대회’ 관련 조직위원회 활동에 대해 신성례 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이 보고했다.
이어 대한간호협회 제7차 장기사업계획안(2014∼2016)을 심의 통과시켰다. 그동안 장기사업계획을 5개 년 단위로 작성해왔으나, 보건의료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7차부터는 3개 년 계획을 세웠다.
이번 장기사업계획은 △회원 중심의 조직 역량 강화 △법·제도 개선을 위한 대정부활동 강화 △회원복지 및 홍보역량 강화 △보수교육 내실화 및 간호사업 전문성 강화 △대국민 간호이미지 및 한국간호의 국제적 위상 제고 등 5대 목표 아래 작성됐다.
이어 회비 및 보수교육비 조정안에 대해 심의했다. 회비의 경우 지부회비는 평준화하고, 중앙회비는 2만원 인상하는 방안을 통과시켰다.
보수교육비는 간호협회 등록회원의 경우 현행과 동일하고, 미등록회원의 경우 9만8000원(직접비 4만원+간접비 5만8000원)으로 현실화하는 방안이 통과됐다.
총회에서는 2014년도 간호협회 사업계획안을 심의해 통과시켰다. 올해 `간호정책 선포식’과 `2015 서울 국제간호협의회 대표자회의 및 학술대회’ 출범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간호법 제정을 위한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간호 및 보건의료 관련 법률 개정활동, 건강보험수가 및 간호수가 개선활동, 간호정책 연구 등에 주력키로 했다. 간호사 보수교육 질 관리 및 질 향상, 전문간호사 보수교육 개발 등에 매진할 계획이다.
간호사 면허신고를 위해 `KNA 면허신고센터’를 운영하고, `한국 간호사 건강연구’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생활밀착형 회원복지몰 `널스 라이프(Nurselife)’를 운영하고 `RNshop’ 간호사 전용상품 개발, 간호사 취업정보 사이트 `RNjob’ 활성화, 간호사 진로설명회 개최, 대한간호협회 회원증카드(RNcard) 활성화 등에 주력키로 했다.
간호사 이미지 홍보, 간호협회 대변인제도 도입, 언론매체 네트워크 강화 등에 힘쓰기로 했다. 매주 간호사신문을 발간하고 출판사업 활성화, 간호사 인터넷서점 `RNbook’ 운영, 글로벌 리더십센터 구축 등에 매진키로 했다.
이같은 사업수행에 필요한 예산은 경상·신문·출판·KNA연수원운영·교육·널스라이프운영·ICN서울총회기념사업·특별회계 등을 포함해 총 177억5400만원 규모로 확정했다.
한국간호사 윤리선언 및 윤리지침 개정안, 정관 개정안을 심의 통과시켰다.
정관 개정안에서는 산하단체 중 마취전문간호사회를 `마취간호사회’로, 보건진료원회를 `보건진료소장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대한간호협회 임원 및 대의원의 의무와 책임을 명시한 조항을 신설했다. 지부 및 산하단체의 회비 등 각종 비용 징수의 근거를 마련했다.
대의원총회 및 대표자회의에서 의결권을 갖는 산하단체장의 기준 중 `산하단체 회원 전원이 간호협회에 등록한 회원이어야 한다(제12조 제2항 제2호 및 제26조 제2항 제2호)는 규정을 기존 산하단체(규정 개정 이전에 가입)에 대해선 2016월 2월 정기대의원총회 이후부터 적용하는 내용의 부칙을 신설했다.
대의원총회는 모든 일정을 마치고 19일 오전 11시40분에 폐회했다.[편집국] 정규숙기자 [email protected]

(중앙일보) 재외한인간호사회 제 2차 대회 기사

최고관리자   0   820 2019.04.20 06:37

재외한인간호사회 제 2차 대회 기사 (1월 31일, 2014년)

(한국일보) 재외한인간호사회 제 2차 대회 기사 (중앙일보)

최고관리자   0   836 2019.04.20 06:37

재외한인간호사회 제 2차 대회 기사 (1월 31일, 2014년)

2015년 135개국 간호사 서울에 모인다.

최고관리자   0   820 2019.04.20 06:35

국제간호협의회( International Council of Nurse, ICN) 대표자 회의( Council of National Representatives, CNR)및 학술대회가 2015년 6월19일(금)~23일(화)까지 서울에서 개최 됩니다. 이번 대회는 세계 간호사들의 축제로 135개국 6,500 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국제행사 입니다.아울러 2년마다 열리는 각국대표자회의와 4년마다 열리는학술대회가 함께 진행 됩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십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아리조나 한인간호사사협회 (회장:강선화) 네트워크 활성화 및 지부 결성 확립 총회. 9-21-2013

최고관리자   0   1023 2019.04.20 06:34

아리조나 한인간호사사협회 (회장:강선화) 네트웤 활성화 및 지부 결성 확립 총회. 9-21-2013

LA카운티 간호국장 모니카 권

최고관리자   0   1309 2019.04.20 06:33
“도전과 혁신으로 간호사의 가치를 높여라”

“LA카운티 보건의료기관 어느 곳에서든 표준화된 간호가 비용효율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혁신해 나가는 것이 제게 주어진 미션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인간호사로 미국 LA카운티 의료보건국 간호국장 자리에 오른 모니카 권(권명란)이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병원 간호사를 거쳐 헬스센터와 포괄적 헬스케어센터에서 23년간 잔뼈가 굵은 베테랑으로 최고관리자를 지냈으며, 2011년 7월 LA카운티 간호국장으로 발탁돼 주목받았다.
그가 대한간호협회 대의원총회 참석 차 지난달 서울을 다녀갔다. 모니카 권 간호국장은 “LA카운티 내 모든 보건의료기관에서 동일한 수준의 간호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표준화하는 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특히 간호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진정한 간호는 환자들이 자신의 치료와 간호과정에 관심을 갖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가는 것이고, 이를 위해선 간호사의 자질과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모니카 권 특유의 추진력과 성과를 잘 보여주는 사례를 롱비치 포괄적 헬스케어센터 시절에서 찾아볼 수 있다. 포괄적 헬스케어센터(Comprehensive Healthcare Center)는 일반 의료기관과 같이 검사 – 진료 – 치료과정이 모두 이뤄지지만 입원실은 없는 시스템이다.
그는 센터 행정부원장과 간호국장을 겸임하면서 JCI(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 인증을 받는 데 성공했다. 인증 준비과정에서 핵심역할을 해낸 직원은 바로 간호사들이었다. “위원회로부터 다른 센터에 모델로 삼으라고 권할 만큼 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을 때 고생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개인주의가 강한 미국 문화에서 팀 정신을 전파한 것이 성공 요인의 하나다. “센터 직원 개인으로서가 아니라 팀의 일원으로 존재한다는 점을 강조했다”면서 “이달의 팀, 올해의 팀을 선정해 격려함으로써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모니카 권은 서울여자간호대를 졸업했다. 1978년 미국으로 건너가 간호학사 및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도전과 혁신을 멈추지 않는 적극적인 자세로 매순간 혼신의 힘을 다했고, 아메리칸 드림을 이뤘다. 한인간호사들을 위해 기여하고 싶다는 그는 현재 재외한인간호사회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간호사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이고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는 가치 있는 전문직입니다. 여러분이 현재 있는 곳에서 꼭 필요한 존재가 되도록 열정적으로 일하고, 늘 도전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높여나가세요. 그것이 바로 성공입니다.”

정규숙기자 [email protected]

북가주지회(SF) 창립, 송귀원 회장 취임

최고관리자   0   994 2019.04.20 06:32

SF지부, 23일 창립총회

최고관리자   0   836 2019.04.20 06:31

故 최정자 명예이사 제5주기 추모예배

최고관리자   0   877 2019.03.20 13:24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는 대강절을 맞아 더욱 주 안에서 강건하시기를 기도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저희 세계기독간호재단에서는 평생 교육자로서, 봉사자로서 그리고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삶을 사신 故 최정자 명예이사님 5주기 추모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故 최정자 선생님은 본 재단을 창립한 발기인의 한 분으로서 평생 예수님과 동행하시며 그 사랑을 실천하신 우리 모두의 모범이 되신 분입니다. 특히 후배양성에 열정을 가지고 실천하신 분입니다.

세계기독간호재단은 최정자 이사님의 공적과 모범된 삶을 기념코자 기념장학기금을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장학사업을 계속 할 수 있도록 추모 예배 순서에 장학기금을 위한 헌금 순서가 있겠습니다.
벌써 선생님이 우리 곁을 떠나신 지 5년이 되어옵니다. 그런 세월 속에서 날이 갈수록 빛을 발하는 선생님의 아름답고 복된 삶을 추모하며, 선생님의 뜻을 기리고자 아래와 같이 여러분을 초청하오니
부디 오셔서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일 시 : 2013 년 1월 5일 토요일 오전 11시
* 장 소 : 오렌지카운티 한인교회
14381 Magnolia St. Westminster, CA 92683
* 연락처 : [email protected]

lll 참석 여부를 e-mail 이나 전화로 알려주시면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lll

 

해외 한인간호사들 하나로 – 미주한국일보

최고관리자   0   835 2019.03.20 13:23

2012년 8월 30일에 간호사신문에 실린 유분자 회장 오피니언입니다.

최고관리자   0   836 2019.03.20 13:23

유분자 회장 “자랑스런 한국인상 수상자 선정”

최고관리자   0   812 2019.03.20 13:22

미주동포후원재단이 2012년 자랑스러운 한국인상 수상자로 발표했다.

재단은 24일 기자회견을 갖고 텍사스주립대 MD앤더슨 암센터 임상연구부문 부총장인 홍완기 박사와 소망소사이어티 유분자 이사장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민휘 비상대책위원장은 “커뮤니티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후세들에게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귀중한 유산을 남겨주는 분들을 선정해오고 있다”면서 “홍박사는 주류 학회, 협회, 재단 등에 주도적으로 활동하며 한국인의 자긍심을 높였으며 유이사장은 한인들에게 박애정신을 남겨준 점 등이 인정돼 만장일치로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홍완기 박사는 텍사스 주립대 MD앤더슨 암센터 종양내과부장, 두경부 종양내과 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폐 및 두경부암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미국 암연구학회 차기회장으로 선출됐으며 활발한 연구활동과 저술활동으로 의학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유분자 이사장은 ‘아름다운 마무리’를 주제로 죽음준비교육과 소망유언서 쓰기 운동 등을 펼치고 있다. 또한 굿네이버스와 함께 소망우물 프로젝트에 동참해 아프리카 챠드에 100호 우물을 설치하는 등 사회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자랑스러운 한국인상 시상식은 내달 8일 오후 6시부터 LA한인타운 옥스포드팔레스 호텔에게 개최된다.

2012년 7월 25일 중앙일보 기사

동포후원재단 `자랑스러운 한국인상’, 유분자 · 홍완기씨 선정

미주동포후원재단의 ‘자랑스러운 한국인상’ 올해 수상자로 유분자 소망소사이어티 이사장과 저명한 암 전문가인 텍사스주 MD 앤더슨 암센터의 홍완기 박사가 선정됐다.
재단 운영위원회는 지난주 ‘제7회 자랑스러운 한국인상’ 후보들 가운데 유분자 이사장과 홍완기 박사를 올해 수상자로 최종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단은 이를 24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유분자 이사장은 남가주에서 소망소사이어티를 이끌며 사회복지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재외한인간호사 창립총회 준비위원장을 역임했다.

암 전문병원인 MD 앤더슨 암센터에 근무하는 홍완기 박사는 세계 최고의 종양의학 권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자랑스러운 한국인상은 이만섭 전 국회의장, 물리학자인 김필립 컬럼비아 교수, 미 정규군 최초로 한인 장성으로 임명된 대니얼 유 준장이 수상했다. 한편 제7회 자랑스러운 한국인상 시상식은 오는 8월8일 오후 6시 LA 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일보 <김형재 기자> 

파독 광부·간호사 아들이 이룬 ‘아메리칸 드림’

최고관리자   0   841 2019.03.20 13:21

재외한인간호사회 초대회장으로 유분자 회장 선출

최고관리자   0   784 2019.03.20 13:19

지난 28일 대한간호협회 주최 제 1회 재외한인간호사회 구성을 위한 준비대회가 옥스포드팔레스호텔에서 10개국(독일스웨덴오스트리아한국뉴욕시카고북텍사스아리조나샌디에이고샌프란시스코등) 150여명의 간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해 10월 25일 한국에서 실시된 재외한인간호사대회에 모인 각국의 간호사들은 간호전문인력의 정보교류및 발전을 위한 네트윅 구축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껴 한목소리로 재외한인간호사회 구성을 위한 준비대회를 2012년 6월 세번째 주 갖기로 한 약속이 어제 28일 한자리에 다시모여 재외한인간호사회를 발족시키게 되었다.

 

 

재외한인간호사회 구성을 위한 준비대회 이번 행사를 진두지휘한 유분자 준비위원장이 60명이 참석한 각국의 간호사 대표들의 만장일치로 초대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감사로는 안정옥 증경회장조상문 전 삼육대학교 교장

상임고문으로는 이경식 박사방정자 증경회장

 

 

서부지역 대표(북가주,시애틀 하와이) – 안마리 회장(남가주간호협회)

동부지역 대표(뉴욕텍사스) – 윤종옥 회장 (대뉴욕간호협회)

중부지역 대표 – 김회숙 회장 (시카고한인간호협회)

유렵지역 대표 (독일 오스트리아 스웨덴 ) – 하영순 회장 (재독한인세계상공인 총연합회 회장)

임원 구성을 마쳤다.

 

 

한국간호 100년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마련된 이날 대회에는 대한간호협회 성명숙 회장과 신성례이사의 참석으로 한인간호사들이 대한간호협회와 협력해 각국의 대학이나 의료기관과 연계 협혁하는 체제를 만들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기도 했다.

 

 

장장 4시간에 걸친 준비대회 회의를 마치고 저녁 6시부터 시작된 초청만찬에는 150여명의 간호사들이 참석하여 재외한인간호사회 출범의 소식에 기쁨을 나누었으며회장으로 선출 된 유분자 회장은 대한간호협회와 잘 협력하여 간호사들의 네트윅 구성하는 일과 1세대 간호사들이 1.5, 2세들에게 잘 수혈할 수 있는 밑거름 역할을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으며대한간호협회의 성명숙 회장은 “ 이번 재외한인간호사회 구성을 통해 더욱 더 간호사들이 자국의 명예와 자긍심을 가지고 각국 한인사회 조직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자랑스러운 간호사가 되어주시길” 바라는 말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윤병욱 미주한인재단 전국명예회장과 모니카 권 LA카운티보건국 국장의 주제강연으로 이번 재외한인간호사회 구성을 위한 준비대회의 막이 내렸으며손을 잡고 함께부르는 사랑으로” 노래를 통해 한인간호사들의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28일 LA서 재외간호사대회 스웨덴, 독일 등 15개국 참가 – 중앙일보

최고관리자   0   765 2019.03.20 13:18

28일 LA서 재외간호사대회 스웨덴, 독일 등 15개국 참가 – 중앙일보

전세계 한인간호사 교류·정보교환 – 한국일보

최고관리자   0   762 2019.03.20 13:16

전세계 한인간호사 교류·정보교환 – 한국일보

해외한인간호사 네트워크 이뤄진다.

최고관리자   0   831 2019.03.20 13:06

해외 한인간호사들을 하나로 묶는 작업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간호협회는 최근 본지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올 9월에서 10월 경 구체적인 안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며 “내달 중 해외 한인간호사 네트워크 추진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결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독일, 미국 등 세계 각 지역에 적지 않은 수의 한인간호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지난 2일 2015 UN 산하 국제간호협의회 각국대표자회의 및 컨퍼런스를 유치하며 보건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국내 보건 당국 및 관계기관들은 향후 우리의 의료산업을 세계에 알리는 한편, 우수한 의료인력의 해외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국내 보건의료계의 이 같은 추세에 힘입어 최근 일고 있는 해외한인간호사들의 네트워킹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한간호협회 백찬기 홍보팀장은 “독일이나 미국 등 한인간호사들의 조직이 잘 이뤄진 지역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내년에 열리는 전국간호인대회를 앞두고 올해 안에 마무리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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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협회, 재외한인간호사회창립대회 개최

최고관리자   0   756 2019.03.20 13:05

세계 재외한인간호사들의 네트워크가 보다 강화될 전망이다.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오는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재외한인간호사회 창립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4년마다 열리는 간호사 전국대회를 기념하고 세계 각지에 흩어져 살고 있는 재외한인간호사들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연대 강화와 권익향상, 정보교류를 위해 마련된 것. 이에 따라 재외한인간호사대회는 매년 간호사 전국대회가 개최되는 해에 개최하게 된다.

재외한인간호사 창립대회에는 세계 각국에서 살고 있는 대한민국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각국 한인간호사회로 하면 된다.

행사 첫날인 26일에는 문화탐방과 함께 ‘대한간호협회 창립 88주년 기념 및 제8회 전국대회’ , 둘째 날인 27일에는 개회식과 기조연설, 특별강연, 지역별 분임 토의 및 창립총회, 마지막날인 28일에는 통일·안보관광이 각각 진행된다.

대한간호사협회는 “참가자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국민생활체육회에서 매년 개최하는 한민족축전 행사와 연계해 그 기간에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재외한인간호사회창립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대한간호협회는 독일, 미국 등 한인간호사들의 조직이 잘 이뤄진 지역들이 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한간호협회는 간호사들의 권익옹호와 자질 향상, 직업윤리 준수와 국민건강 증진, 국제교류를 통한 국가 간호사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창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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